하조대 해수욕장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동해의 해수욕장입니다.
인근의 낙산이나 경포대 등도 좋지만... 자그마하면서도 물이 맑고, 하조대 정자나 등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으뜸인 바닷가입니다...


저희들이 도착했을때는 장마 비가...

하조대 해수욕장입니다...
꽤 길기는 하지만, 군대지역을 빼면 공개된곳은 꽤 좁네요...
하지만 조개도 잘 잡히고, 여름에는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방파제에서 바라본 하조대 해수욕장입니다.





야영장에 텐트를 칠수도 있고,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을 대여할수 있으며...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이곳은 하조대 등대입니다...
여기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비경중에 하나입니다...









이곳은 하조대 정자쪽입니다... 멋진 기암절벽이 참 멋집니다...
간혹 하조대 해수욕장만 가고, 이곳을 잘 모르고 지나치기도 하는데, 참 멋진곳이니 꼭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이 소나무가 애국가 방송때 나온다고 하네요... 촛대바위와는 다른...


홈페이지 http://www.hajodae.org/Main/Main.aspx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 033- 670-2251
양양군 현북면사무소 : 033-670-2604


조선의 개국공신인 조준과 하륜이 이곳에서 잠시 은거하였다 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하조대라 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선 정종 때 정자를 건립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불에 탄 것을 1955년과 1968년에 각각 재건되었습니다. 하조대는 동해바다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돌출된 만의 정상부에 위치하여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고 있는 곳입니다.

현재의 건물은 1998년 해체 복원한 건물로 초익공 굴도리양식의 육모정으로 지붕에 절병통을 얹어 소나무와 함께 주위의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고 있으며, 정자각 앞에는 조선 숙종때 참판 벼슬을 지낸 이세근이 쓴 '하조대' 3자가 암각 된 바위가 있습니다. 이곳은 인접한 하조대 해수욕장과 함께 하조대 등대, 하조대 일출등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양양의 관광명소중 하나입니다.


하조대의 일출은 의상대 일출 다음으로 아름답습니다. 하조대 해수욕장과 조준과 하륜의 정자, 기암괴석과 바위섬도 볼만합니다.


개인 : 성인 2,2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 성인 2,000원 / 청소년 1.100원 / 어린이 700원



1코스 : 하조대-하조대해수욕장-어성전계곡

2코스 : 하조대-낙산사-진전사지-설악산

3코스 : 하조대-송천떡마을-미천골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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