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과 사용자가 좋아하는 블로그 글쓰기시의 포스팅 제목 정하는 작성 방법 팁과 노하우

 

블로그에 글을 쓰게되면 가장 어려운 문제중에 하나가 제목을 정하는 일입니다.

뭐 어떤 글들은 글을 작성하기전부터 제목이 딱 정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어떻게 지어야하나 고민이 되기 마련이고, 잘 지은 제목은 검색유입에 유리하기때문에 신중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설명한 제목 작성법은 뭘 써야 할까라는 내용보다는, 내용은 어느정도 정해진 상황에서 약간의 제목수정을 해서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포스팅 제목의 의미는?

뭐 그저 제목일뿐이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구글(google), 네이버(naver), 다음(daum) 등의 검색엔진이 글을 수집해서 분류하는데 가장 중요한 척도중에 하나이며, 또 한편으로는 검색엔진에서 조회를 한후에 사용자들이 클릭을 하는데 중요한 선택요인입니다.

제목 짓는것을 다른 사례로 비유하자면 기업에 신제품을 내놓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정선레일바이크를 타고 와서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경우, 수많은 다른 블로그나 웹사이트들이 정선레일바이크라는 제품을 내놓은 상황에서 나도 정선레일바이크라는 제품을 내놓는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검색엔진에서 상위 검색결과에 노출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라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_-;;

한마디로 블루오션이 아니라, 수많은 경쟁의 시장인 레드오션에 뛰어드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뭐 자신과 가족의 추억을 정리하다는 의미의 포스팅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기를 바라고, 그로 인해서 애드센스와 같은 방식으로  수익을 얻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것입니다.

틈새시장을 찾아라!

수많은 글들이 있어, 내글을 정선레일바이크라는 키워드로 상위항목에 올리기 힘든 상황에서 틈새시장을 한번 찾아보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뷰의 베스트에 오른 글들인데, 그중에서 드라마와 관련되어서 베스트에 오른 글들을 보면, 드라마 전체에 대한 총평이나 리뷰보다는 아주 세세하게 접근해서 다른 블로거들이 쓰지 않는 글을 통해서 베스트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중에 유입경로(유입로그)를 유심히보면, 하나의 단어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2단어로 된 검색 유입이 가장 많은 편인데, 주어(정선레일바이크) + 주어(펜션) 인경우나 주어(정선레일바이크) + 동사(예약)과 같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검색엔진에서 자동완성 기능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로 자주 검색을 하는지 알수 있는데, 정선레일바이크라고 입력을 하면 그 다음에 연관키워드를 안내해 줍니다.

구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 다음도 이러한 기능을 지원을 하는데, 정선레일바이크를 검색하면서는 예약, 시간, 가격, 맛집 등을 추가로 검색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쓰고자하는 글을 전면수정을 할 필요까지는 없고, 위에서 나온 예약, 시간, 가격, 맛집 등을 포스팅 제목에 넣어주신다면 검색엔진에 노출되는데 조금 더 나은 방법이 될것입니다.

간혹 제목에 추천이라는 키워드를 넣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예를 들어 강원도 여행지 추천이라고 검색을 하지만, 정선레일바이크 추천이라고 검색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때문에 핵심키워드와 잘 매치가 되는지 생각해보시고 넣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사람이 클릭을 하고 싶은 제목을 짓자!

그렇다고 해서 강원도 추천 여행지 정선레일바이크 예약, 시간, 가격, 맛집, 민박 안내와 같이 모든 키워드를 꾸겨 넣는 방식은 초기에 검색엔진 상위랭킹에 오르는데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광고, 홍보의 글로 인식을 해서 클릭률이 다른 글에 비해 많이 떨어져서 랭킹이 내려갈수도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시면 좋을듯합니다.

또한 글제목에서는 모든것을 소개하는것처럼 말하지만, 막상 내용에서는 제목에서 말한 내용이 부실해서 낚시성 글로 인식이 될수도 있으니 유의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선레일바이크로 검색을 하면 나오는 블로그들인데, 첫번째 글 위에는 그다지 클릭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가 않습니다.

위의 리스트를 보면 짧고, 핵심적인 내용의 글들이 주로보이는데, 검색엔진은 꼭 짧고, 명확한 제목이라고 좋아하는것은 아닌듯합니다.

제목이 길더라도 너무 장황하지 않고, 의미전달에 문제가 없으면 상관없고, 저같은 경우도 초기에는 짧은 제목을 선호했지만, 이제는 좀 길더라도 제목에 넣어야할것은 다 넣는 편입니다.

이런식으로 자신이 제목을 정한후에 저장해서 포스팅을 하기전에 나라면 이 글을 클릭하고 싶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오타는 아주 치명적인데, 레일바이크를 래일바이크로 포스팅을 하는 경우, 검색엔진에 한번 적용이 되면 수정을 한다고해도 쉽게 반영이 되지 않으니 저장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간혹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단어들에 대해서는 일부러 오타를 중복 입력하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그리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닌듯합니다)

왕도나 정답은 없다!

정성껏 사진을 올리고, 글을 썼는데, 아무도 그 글을 봐주지 않는다면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제가 아는 한도에서 글을 써보았지만, 아직도 제목 정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고, 각각의 검색엔진마다 상위에 올라가는 기준이 다르고, 제목만으로 검색엔진에 노출이 결정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자꾸 생각을 해보고, 좀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보고, 유입경로의 키워드를 통해서 사람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지... 나라면 어떤 제목의 글을 클릭하고 싶을까라는 생각으로 제목을 정하시다보면 분명히 조금씩은 더 나아지는것만은 사실인듯 합니다.

구글 검색엔진과 같은 경우는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통해서 순위를 높일수 있고, 좋은 포스팅 글이 다른곳에 링크가 되면서 순위가 많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다음등 설치형이 아닌 blog는 최적화를 하기가 한계가 있고, 업체에서도 굳이 다른 검색엔진을 위해서 최적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인지 상위에 올리기는 좀 힘든 편입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와 같은 블로그를 이용하면 플러그인을 통해서 SEO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쉽게 제작할수는 있지만, 물론 이 또한 제대로된 제목을 뽑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암튼 제가 올포스트(olpost.com)로 발행한 글이 구글 검색에서 최상단으로 가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제 블로그의 글이 최상단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는것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정확한 알고리즘은 알수는 없지만, 블로그 순위도 영향을 어느정도 미치고, 몇몇 사례를 지켜본 결과 처음에는 순위가 낮더라도, 제가 쓴 글이 다른 글에 비해서 클릭이 많은 경우(아무래도 제목의 영향이겠지요)에는 상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국내 검색엔진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네이버의 영향을 봤을때 제목을 잘 정하는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인데, 이제부터라도 포스팅의 제목을 정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고 글을 작성하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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