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백석폭포, 인공폭포이지만 시원하고 멋진 59번국도 도로변의 119m 높이의 폭포

 

정선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려고 20분정도 59번국도를 타고 오다보니 우측에 폭포가 보이던데, 네비게이션을 보니 백석폭포라고 하더군요. 출발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도로변에서 이런 폭포를 보는것이 쉽지 않아서 잠시 내려서 구경을 했습니다.

위 곡은 김영임씨의 정선아리인데, 함께 들어보시면 좋을듯...^^

정선 화엄동굴에서는 좀 멀지만, 레일바이크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신다면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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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곳에 이런 멋진 폭포가 있는지 입이 딱벌어질뿐인데... 주위에 지나가던 차들도 대부분은 잠시 내려서 쉬었다가 가시더군요... 물론 앞에 매점이 2개인가 있기도 하고요...^^

동영상을 잠시 감상해보시지요~

다만, 저위에서 저런 수량이 내려온다는것이 희안했는데, 인공폭포라고 합니다.

백석폭포(白石瀑布)는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동쪽의 백석종(1,170m)은 회백색 암봉으로 정상 부근에 靈川이 있어서 부정한 사람이 먹으면 갈수가 되고, 바위가 검은 색을 띠면 수일 내에 비가 내린다고 하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북쪽 샘골을 따라 오대천으로 흐르는 물을 길이 600m, 지름 40cm의 관을 통해 끌어들여서 중턱 깎아지른 절벽에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만들어진 높이 116m 백석폭포는 봄철 오대선을 따라 펼쳐지는 연분홍 철쭉과 어울려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내며, 여름철 암벽을 가르는 세찬 폭포수는 맑은 계곡물과 더불어 무더위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되어 준다.

정선의 절경인 이곳에 시인 구성달 선생의 글을 새겨 함께 음미하고자 한다.   2009.2. 정선문화원

 

이 비석 뒤면에 인공폭포라는 위의 글이 써있고, 하늘의 큰 음성 백석폭포라는 이 시는 구성달 선생의 글이라고...

낮에도 좋지만, 밤에 깜깜할때 시원한 소리를 들으면 더 괜찮을듯...

파이프로 물을 끌어오기때문에 유수량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좋네요~

여기서 동강 레프팅처럼 내려오면 시원하고 좋을듯...^^

백석폭포 119M라는 비석... 더울때 119라는 의미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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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이 생각보다 상당히 넓은데, 기왕에 가신다면 레일바이크와 화암동굴은 들여보시면 좋을듯하고, 식사는 화암동굴앞읠 곤드레밥집에서 압력솥에 쪄서 해주는 나물밥을 드셔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