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추천] 한솔리조트 오크밸리 스노우파크 개장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겨울의 꽃인 스키시즌이 도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성우리조트와 용평 리조트를 주로 이용을 했는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찾아보니 한솔리조트라는 멋진 곳이 있더군요
11월 26일에 개장을 한다는데, 개장날 풍성한 고객이벤트도 한다는데,
눈위를 달린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들뜨네요...^^

오크밸리 스키장, 새롭게 바뀐 오크밸리 슬로프에서 즐기자!
열정과 낭만의 겨울을 선사 할 오크밸리 Winter Festival을 준비 하고 있다.
3세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눈꽃 세상, 오크밸리 스노우파크

위와 같은 멋진 문구를 내걸었는데,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니 정말 매번 가던 스키장만 가지말고,
새로운 스키장을 개척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군다나 원주근처라서 위치도 가깝고, 시설도 빠방해서 겨울에 스키를 즐기기에 참 좋은 곳이 아닐가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 겨울 멋지게 설원을 가르는 느낌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오크밸리 홈페이지 - http://www.oakvalley.co.kr/


눈 쌓인 참나무 숲에서 은빛 세상을 누비다. 3세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눈꽃 세상, 오크밸리 스노우파크
눈 쌓인 참나무 숲과 유럽풍의 콘도미니엄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내는 오크밸리 스키장은 올해로 개장 5회째를 맞는다. 슬로프 면적 276,100㎡, 총 길이 6,192m의 규모로 조성 된 스노우파크는 초급 2개 코스, 중급 5개 코스, 상급 2개 코스의 슬로프로 테마가 다른 다양한 경사면을 구성 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약 한 시간 가량이면 닿을 수 있어 거리나 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폭설이나 폭우 등의 기상 영향도 크게 받지 않아 이용자들에게는 더 없이 부담 없는 지리적 위치를 제공 한다.

오크밸리 스키장은 남녀노소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초급자 슬로프는 경사도가 완만하고 폭이 넓어 스키나 보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연습 코스가 되며, 이로 인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스키장으로 이미지를 완성 시켜 나가고 있다.
위치 :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슬로프 면적 : 276,100㎡
슬로프 총연장 : 6,192m
슬로프 면수 : 9면(초급 2면, 중급 5면, 상급 2면)
숙박시설 : 콘도 1,105실
10/11시즌 오픈 : 11월 26일(금) 예정

제설 강화
10/11시즌을 맞아 오크밸리에서는 제설에 주력했다. 추가 도입한 제설용 펌프로 초기 제설력 강화 뿐만 아니라 야간 및 심야 스키어들에게 보다 나은 설질을 제공 함으로써 특히 시즌권 구매자들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 시켜 줄 예정이다. 또 초급자 플라워 리프트 옆에 위치 해 있던 무빙 워크를 강습생 뿐만이 아닌 모든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초급자 I슬로프로 이동했다. 최신 스노보드와 스키 장비도 추가로 구입했다.



편의시설
오크밸리는 스키장에 위치한 240실의 콘도 C동에 이어 지난 2009년 11월 27일 스키빌리지에 145실의 콘도 D동을 오픈하며 고객 편의 공간도 확대 했다. 콘도 D동은 기존의 콘도 C동과 실내에서 연결 되어 하나의 스키 콘도를 완성 하는데, 이 둘을 연결 시켜 주는 연결 통로의 양쪽 벽은 골프와 스키 등을 테마로 하여 다양한 엔터테이닝과 다이나믹한 스포츠 요소들을 표현했다. 콘도 D동의 수영장은 스키어와 보더들이 스킹 후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며 피로를 풀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실내 수영장인 아쿠아 풀에는 레인 설치는 물론 스파 개념을 도입하여 각종 마사지 기능을 접목 시켰다. 특히 2면으로 창을 내 바깥을 감상하며 노천온천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키어와 보더들을 위한 휴게 시설도 확대 했다. 금번 시즌에는 버드 리프트와 마운틴 리프트의 정상 휴게소가 재건축 작업으로 대폭 변화 됐다. 휴게소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흰 눈 쌓인 슬로프 전체를 감상하며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고, 실내에는 난로를 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고객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스키 서포터즈
오크밸리는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을 가진 고객들로 구성된 ‘스키 서포터즈’를 운영 해오고 있다. 스키장 운영에 다양한 고객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영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개장 첫 시즌부터 운영 해 오고 있는 ‘오크밸리 스키 서포터즈’는 스키장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제안하며, 슬로프 내의 자원 봉사 활동과 고객 패트롤의 임무도 수행하는 오크밸리 스키장의 숨은 도우미들이다. 지난 11월 6일에는 제 5기 스키 서포터즈의 힘찬 발대식이 진행됐다.

오픈 이벤트 / 요금
금번 시즌 오크밸리 스키장은 예년보다 2~3주 가량 개장을 서둘렀다. 스키장과 골프장의 복합 공간이라는 난점 때문에 타 스키장보다 개장이 늦은 편이었으나 금년에는 10월 27일 새벽, 첫 제설을 시작으로 하단부부터 꾸준히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11월 26일(금) 이면 초급자 슬로프 I와 중급자 슬로프 G가 문을 연다. 개장 첫 날인 11월 26일 당일에는 초급자 리프트 ‘FLOWER’를 최초로 탑승하는 고객에게 1위부터 20위까지 고급 스키복 및 보드복, 객실 무료 숙박권, 무료 리프트권, 장갑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 한다. 개장일 당일에는 모든 고객에게 리프트 이용 무료, 렌탈은 1만원에 제공 한다.


Event
이번 시즌에도 알차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고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가수 특별 코서트와 겨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환상적인 불꽃축제까지, 열정과 낭만의 겨울을 선사 할 오크밸리 Winter Festival을 준비 하고 있다. 특별한 날을 맞아 펼쳐지는 스페셜 데이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토)에는 스키장 야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콘서트와 불꽃놀이, 산타, 캐릭터 인형들이 함께 하는 특선 뷔페, 해피 산타 객실 방문 이벤트까지 화려한 축제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2010년의 마지막 날 또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날 역시 인기가수 특별 콘서트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지난 해에 이어 카운트다운과 함께 멋진 횃불 활강식이 이어진다. 또한 2011년 1월 1일 새벽에는 신묘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가 이어지고, 간절한 소원을 풍선에 담아 하늘로 띄워 올리는 이색 행사도 진행 된다. 시즌 중 진행되는 가족 레크레이션을 통해서는 푸짐한 경품 등이 제공 되며, 행사의 수익금은 소년 소녀 가장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탁 된다.


문의 : www.oakvalley.co.kr / 033-769-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