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비타민 - 미니 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증 증상과 예방법

뇌졸중 증상이 발생하고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사라지는 미니 뇌졸중... 뇌졸증이 아니라 뇌졸중이라고...
전조증상으로는 1. 한쪽 팔다리가 무거위지면 움직이지 않는 편측마비
2. 의식이 흐려지고 말이 어눌해지는 의식장애
3. 걷기 어렵거나 비틀거리는 어지럼증
4. 한쪽 논이 보이지 않거나 겹쳐 보이는 시각장애
5. 심한 두통
등의 증상으로 짧게는 5분에서 1시간 정도 지속이 되는데, 결코 안심해서는 안된다고...
전조증상 경험자는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10배 이상 높고, 미니 뇌졸중 경험자의 1/3은 5년 이내에 뇌졸중이 오는데, 발생후 1주일이 가장 위험한데,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은 잘못하면 신체적 후유증뿐만 아니라 사망까지 이룰수 있는데, 사고후 단 1분으로 희비가 엇갈릴수 있는데, 뇌졸중의 생명의 시간은 약 3시간이으모, 위에서 말한 전조증상을 살피고 1분1초라도 빨리 병원을 찾으라고, 집에서 할수 있는것은 거의 없는데, 목뒤로 베개를 받쳐 기도를 확보하는 정도라고... 아무튼 증세 정도는 잘 알아두셔서 가족이나 본인이 이런 상황일때 신속하게 처리를 해야 할것이다.
그러고보니 얼마전 조영남씨가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이상증세를 의사에게 말해 신속하게 처리해서 큰 문제가 없이 다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가수 방실이와 대비가 되기도한다.

뇌졸증 증상과 예방법
응급환자는 119보다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로 연락해 보세요!
 

M C : 정은아 김용만 전현무

패널 : 선우용여 김태현 강수정 김종서 박은영

 

안방마님 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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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갑자기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하루아침에 닥친 죽음의 고비!

비타민 본격 메디컬 스토리 <어느 날, 갑자기>!

 

한날한시에 병원에 실려 온 네 사람!

이들은 뇌경색의 초기 증상인 미니 뇌졸중의

전형적인 증상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한 사람만은 뇌경색이 아닌 것으로 판명돼 살아남게 되는데...

그렇다면 살아남은 단 한사람은 다음 중 과연 누구일까?


갑자기 코피를 쏟은 30대 회사원 경수

말을 더듬는 증상을 보인 40대 노총각 현식

사물이 두 개로 보인 50대 주부 명순

팔에서 힘이 빠진 60대 노인 창수

 

■ <위대한 밥상!> 밥상을 보면 성공이 보인다!

건강과 성공!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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