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대통령 최진실의 아름다운 열정

 

1996년에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이후에 2001년부터 8년연속 자동차판매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최진실씨의 영업에 대하 노하우...
이정도 되는 분이라면 그동안 책이 몇권이 나오고도 남았을텐데, 그의 이름을 달고 처음으로 나오는 책(이영한씨와 함께 공저식으로 출간된 책과 여러명의 세일즈맨과 공동집필한 책도 있습니다.)

책속에서 그의 열정, 노력, 땀이 절절히 느껴지는데, 솔직히 책의 내용은 아주 참신하다기 보다는 뻔한이야기, 당연한 이야기, 상투적인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당연한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일이 다 그렇겠지만, 무슨 일을 하던지 중요한것은 성실이고 노력이라는 뻔한 이야기가 가슴 깊이 다가온다.
그것도 자신의 일에 대해서 무한한 자신감과 긍지를 가지고 남들처럼 죽지못해,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고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질뿐이다...

거기다가 자기자신에게는 엄청나게 혹독하게 채찍질을 하면서 남들과 진정으로 다르게 고객에게 다가가는 모습에서 참 단순하면서도 영업이던지, 인생이던지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수 있었던 책이다.

영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보다 주로 마인드, 노력하고, 생각하고, 도전하는 등의 이야기라서 읽기도 수월한데,
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자기개발용 도서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인듯...

엄길청의 성공시대 - 영업대통령 최진실의 차차차인생
30분다큐 - 5초의 승부, 나쁜 인상 탈출기 (사진보기)


<도서 정보>
제   목 : 영업 대통령 최진실의 아름다운 열정
저   자 : 최진성
출판사 : 눈과마음
출판일 : 2009년 5월
책정보 : 272쪽 | 362g  ISBN-13  9788957517086
구매일 : 2009/5/30
일   독 : 2009/6/18
재   독 :
정   리 :

<이것만은 꼭>



<책 읽은 계기>



<미디어 리뷰>
8년 연속 자동차 영업 판매왕, 영업대통령 최진실의 눈물겹고 아름다운 세일즈맨 도전기

영업인들의 신화이자 멘토가 된 최진실(최진성)의 영업 비결을 담고 있는 책이다. 동대문 시장 상인들 앞에 오토바이를 타고 나비넥타이를 맨 채 나타난 그의 행동은 단순한 '쇼'가 아니라 고객에게 진심과 행복을 전달하고자 하는 영업 마인드에서 비롯된 열정이었다. 세일즈맨이 갖춰야 할 절대적인 조건은 '성실함'이라고 말하며, 저자는 세일즈맨이 지녀야 할 네 가지 힘으로 매력 · 박력 · 정력 · 노력을 꼽는다.

고객에게 차를 팔기보다 열정을 파는 남자, 고객을 쫓아다니기보다 고객이 자신을 찾게 만드는 따뜻한 세일즈맨,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세 달 동안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차를 여덟 대나 팔았다는 판매왕 최진성.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절박한 심정으로 영업에 뛰어들어 8년 연속 판매왕을 차지하기까지, 그의 눈물겨운 분투기를 만날 수 있다

저자 : 최진성

1996년, 서른 살이라는 나이로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2001년부터 8년 연속 판매왕을 지켜오고 있는 자동차 영업계의 신화적 인물. 나비넥타이, 퀵 서비스 복장, 오토바이, 114 안내 전화번호 등록 등 남들과 다르게 새로운 영업 방식을 창조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시대 진정한 영업의 달인. KBS TV 'VJ 특공대', '인간극장' 등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각인시킨 그는 혼신의 열정을 쏟아 붓는 명강의로도 유명하다. 현재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진실은 고객을 사로잡고 홀리고 열광케 하는 매력의 소유자다. 그를 한 번이라도 만나보면 사람들은 그의 고객이 되기 이전에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어 끈끈한 관계를 유지한다. 팔아야 할 물건을 사이에 두고 고객에게 읍소하고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관계 속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줄 아는 지혜, 그것이 바로 최진실의 성공 노하우 중 하나이다. - 이영석 (『총각네 야채가게』 저자)


나는 그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에게 ‘성실함’ 이외에 성공의 비결이 없다면 거짓말일까? 아니다. 정말 그의 성실함 때문에 모든 고객은 그를 신뢰하고 그에게 매료되어 앞장서서 새로운 고객을 소개해준다. 그렇다면 최진실은 여느 평범한 영업 사원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그만의 ‘성실함’이라는 매력을 어떻게 구축했을까? 바로 그것의 정답이 될 수 있는 영업자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 원칙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 김민우 (前 가수, 한성자동차 벤츠 차장, 대경대학 교수)


8년 연속 현대자동차 판매왕을 차지한 최진실은 현대자동차의 간판스타다. 다른 사람들보다 다소 늦은 서른이라는 나이에 시작했지만 순식간에 그는 최고의 영업사원이 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그에게 특별한 재능이나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볼 때 그는 오히려 영업 사원으로서의 빼어난 조건을 갖추고 있지 않다. 다만 그는 그런 약점들을 극복하고 장점으로 승화시킬 줄 아는 지혜를 갖고 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그의 비결이 담긴 불후의 ‘영업 교과서’임에 틀림없다. - 신영동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겸 부사장)



<줄거리>



<책속으로>
프롤로그. 마지막 1미터만 더 파십시오!

1. 산소 같은 남자의 변신은 무죄
2. 환자복 입고 차를 파는 남자
★ 최진실의 인생 이야기 1
3.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4.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을 가져라
5. 세일즈맨이 아니라 해결사가 되어라
6. 당신의 숨겨진 2%를 찾아라
★ 최진실의 인생 이야기 2
7. 하늘이 무너져도 四력을 다해라
8. 고객은 절대 왕이 아니다
9. 무슨 일이 있어도 10분 안에 가겠습니다!
★ 최진실의 인생 이야기 3
10. 부지런함에도 한계가 있다
11. 세일즈맨의 진짜 무기는 성실함이다
12. 출고 고객이 새끼를 친다
13. 세상에 어렵고 까다로운 고객은 없다
14. 고객 정보는 효과적으로 정리되고 있는가?
15. 나의 목표는 가장 존경받는 세일즈맨
★ 최진실의 인생 이야기 4

에필로그. 늘 처음처럼 한 가지 일에 전력투구하라



대통령보다 무서운 영업 대통령, 최진실이 말하는 세일즈 원칙

이명박 대통령이 연봉 1억7천만 원을 벌 때 더 많은 연봉을 받은 또 한 명의 대통령이 있다. 바로 현대자동차 서울 혜화동 지점에 근무하는 8년 연속 판매왕, 이른바 ‘영업 대통령 최진실’이다. 고객에게 쉽게 각인되는 이름을 짓기 위해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써놓고 고민하던 중 자신의 이름과 비슷하기도 하고 자신의 얼굴과 전혀 매치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최진실’이라는 이름을 차용하기 시작했다는 그. 현대자동차 판매왕 최진성 차장은 영업에 필요한 자동차 세 대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한 대를 함께 갖고 있다. 고객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 총알같이 달려가기 위해서다. 총알탄 세일즈맨 최진성,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세일즈를 시작해 8년 연속 판매왕을 차지하기까지의 그 감동적인 경험담과 영업인으로서의 결정적 자질이 이 책 속에 알차게 들어 있다.

나비넥타이를 매고 다니는 판매왕, 그가 말하는 死력 혹은 四력

영업 사원은 독립투사나 국가대표와 같다. 독립투사나 국가대표가 가족의 사소한 일 때문에 자신의 일을 중단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 본문 중에서

자신이 하는 일을 사소하고 보잘것없게 여기는 사람은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능력을 갖고 자신의 일을 위대하게 여기는 사람은 위대한 능력을 갖는다고 한다. 판매왕 최진성은 영업을 독립투사나 국가대표에 비할 만큼 자신의 일에 대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자부심과 열정으로 임한다. 그가 지금 억대 연봉을 받고 ‘영업 대통령’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동대문 시장 상인들 앞에 오토바이를 타고 나비넥타이를 맨 채 나타나는 그의 행동은 단순한 ‘쇼’가 아니라 고객에게 ‘진심’과
‘행복’을 전달하고자 하는 영업 마인드에서 비롯된 열정인 것이다. 그런 열정이 있었기에 비로소 최진성은 고객을 쫓아다니기보다 고객이 자신을 찾게 만드는 따뜻한 세일즈맨이 될 수 있었다.

세 일즈맨이 갖춰야 할 결정적이고도 절대적인 조건은 ‘성실함’이라고 말하는 그는 이 책에서 세일즈맨이 지녀야 할 네 가지 힘을 꼽았다. 바로 매력, 박력, 정력, 노력이다. 때론 가족의 경조사도 못 챙길 만큼 그는 고객을 위해 자신의 매력과 박력과 정력과 노력을 발산하며 죽을힘을 다해 달린 결과 판매왕을 차지했다. 세일즈맨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최진성은 말한다. ‘되는 일도 없는데 영업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론 어림도 없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死력을 다해 四력을 발휘한다면, 누구나 억대 연봉을 받는 판매왕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