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 유독화학물을 마신경우, 애완동물 기생충(사진보기)

 
락스, 아세톤, 부동액, 워셔액, 농약 등을 마신경우에 쳐해야할 응급조치들 근데 일반인들이 이걸 일일히 외우기는 힘들고, 이런 비상사태시에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에 전화를 해서 조치를 받는것이 현명한듯,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것들은 손이 안닺는곳에 잘 두어야 할것이다.

애완동물 기생충문제는 생각보다 꽤 심각한데, 이쁘다고 뽀뽀하고, 같은 음식을 먹는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느끼게 된다. 애완견을 키우는 분들은 아래 사진이나 방송을 보시고 유의하시길...

그리고 안전만 대리를 보면서 예전에 직장동료가 문서분쇄기에 종이를 넣다가 넥타이가 끌려가던 기억이...-_-;;

 

[ 위기탈출 넘버원 155회 ]


MC : 서경석 / 한석준 / 노홍철 / 이수근

특별 MC : 박지선


전문가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윤준성 교수님



VCR1>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이제 애완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닌

인생의 동반자로 정서적 안정감과 기쁨을 주고 있는데...


하지만 펫티켓이 성숙해져가는 가운데서

간과하기 쉬운 것이 있다는 사실!


이로 인해 발생된 애완견의 ‘이것’으로 인해

실명, 간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더욱 주의해서 애완견을 관리해야 하는데...


넘버원에서는 실제로 애완견을 많이 데리고 오는

공원을 찾아가 시민들의 펫티켓 의식을 살펴보고

잘못된 관리된 애완견으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VCR2> 산업안전드라마

박과장은 안전만대리를 안전관리과에

복귀시키는 조건으로 퀴즈를 내는데...


과연, 안전만 대리는

강예빈 대리가 내는 문제를 모두 맞추고

다시 복귀 할 수 있을지

넘버원에서 공개합니다.


VCR3> 남을 살리는 방법NO.7 ( 유독 화학물을 마셨을 때 )

큰 용기에 있는 세제나 유독 물질을

음료수 병과 같은 용기에 담아 보관하다가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당장이라도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구급차가 오기 전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는 사실!!


하지만, 잘못된 응급처치법으로 인해

오히려 환자를 위험한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데...


넘버원에서는 유독 화학물을 마셨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올바른 응급 처치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