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도서 서평, 정리

 


데이비드 알렌 저/공병호 역
21세기북스
원제 Getting Things Done
2002년 03월


혹시나하고 봤는데, 역시나 공병호였다...-_-;;
화려한 미사여구의 논평들에 속았음.
간혹 괜찮은 내용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꽝...
공병호... 미워...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국내도서
저자 : 데이비드 알렌(David Allen) / 공병호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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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의 정리>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려면 우선 잘못된 일처리 습관을 반드시 시정해야 하다.

시기나 중요도에 상관없이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그 일은 머리와 마음 바깥 세계로 끄집어내야 한다. 그리고 논리적이고 믿음직한 시스템속에 넣어두어라.

자신에게 주어진 수많은 약속을 제대로 처리하려면 우선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모두 확인하고 수집한 뒤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약속의 경영
1. 마음속에 약속이 남아있으면 정신은 명료할 수 없다. 아직 완결짓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약속을 모두 마음 밖으로 꺼낸 뒤, 믿을만한 시스템속에 붙잡아두고, 정기적으로 살펴라.
2. 자신이 맺은 약속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곳으로 갈수 있을지 정하라.
3.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정기적으로 검토하라.

ToDoList + 결과 + 다음행동

왜?라는 질문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 당신은 늘 이 질문을 통해 업무를 점검하거나 활발하게 진행시킬 수 있다.

설령 우선순위가 앞선 항목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해야 한다면 지금 하라!
2분규칙은 입수한 당시에 처리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처리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일거리를 처리하기 위해서 첫 항목부터 시작해서 한 번에 하나씩 순서대로 진행하도록 한다. 다음으로 미루거나 한번 끄집어 낸 항목을 다시 수집함에 집어넣는 일이 없게 한다.

프로젝트 리스트의 진정한 가치는 전체적으로 검토하기만 하면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단계별 행동들을 규정하고, 빈틈없이 확인할 수 있게 한다는데 있다. 이따금씩 이 리스트를 흝어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자기관리능력은 강화된다.

앞으로 당신이 겪어야 할 가장 큰 도전 가운데 하나는 "다음 행동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것에 익숙해지는 일이다. 이 단순한 질문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을 아주 신속하고 명확하게 해준다.

"이것이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그것이 사실이기 위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다음에 일어나야 할 일은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당신이 반드시 대답해야 할 초석같은 질문들이다.

모든것을 머리로부터 끄집어내어 보관하라. 감시망에 일단 포착한 순간 그일에 관련된 행동과 결과들을 판단하라. 자신의 삶과 일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미완의 고리들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업테이트 및 완결하는 과정을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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