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에 해당되는 글 4775건

  1. 홈(Home), 환경파괴에 인한 현실과 해결책을 이야기하는 다큐영화
  2. KBS 클래식 오디세이 - 상하이 사중주단(Shanghai String Quartette), 비올라 아브리 레비탄(Avri Levitan)
  3. 배터리, 천재투수와 뚝심포수의 우정과 열정을 그린 일본영화
  4.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영화배우 주진모
  5. tvn 화성인바이러스 - 개인홈피 싸이월드에 올인하는 온라인 조인성, 한재환 2
  6. KBS 인간극장 - 흥부네 11남매, 김정수 함은주부부와 11명의 아이들의 이야기 13
  7. tvN 롤러코스터 확대개편- 롤코플러스 연애빅뱅 2

홈(Home), 환경파괴에 인한 현실과 해결책을 이야기하는 다큐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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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화면속에서 지구의 환경파괴, 환경오염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다큐영화인데, 역설적이게도 환경파괴까지도 기이하고, 아름다운 화면을 통해서 보여주는 영화...
인류는 발전을 하고, 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지만, 실제로는 그것들이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키고, 제살깍기식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을 잘 비판한 영화인듯하다.
북극이나 남극처럼 어느 특정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영화가 아니라, 지구 전반에 걸쳐서 환경오염, 파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한국도 6.25전쟁이후 파괴된 살림을 복구한 이야기도 잠깐 나온다.

그리고 문제점만 지적하는것이 아니라, 수많은 나라들이 부단히 환경이 파괴되는것을 막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또한 설명해주는데, 무엇보다 이 다큐영화가 마음에 드는것은 마지막 결말이 너무 멋지다는것이다.
환경이 파괴됬으니 강대국, 선진국은 책임져라, 탄소배출을 무조건 막아라라는 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파괴된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고, 이제는 모두 뭉쳐서 우리가 잃은것을 가지고 한탄하고, 원망하고, 싸우는것이 아니라, 남은것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이야기하자는 결말이다.
인류가 몇백년만에 엄청난 발전을 해온것처럼, 또 그만큼의 노력과 정성을 들인다면 더 이상의 환경파괴를 막고, 다시금 지구를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바꿀수 있지 않을까?

분명한것은 우리는 변할수 있는 힘이 있고,
그 힘을 바로 지금써야한다는것이 바로 이 영화가 주는 멋지고 위대한 교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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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10+ 과학 - 기후 전쟁 3부작, 지구온난화, 긴 전쟁의 시작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 북극의 눈물, 3부작 (사진보기)
KBS 스페셜 - 야생의 운명 - 북극곰의 여름 (사진보기)
SBS 다큐 - 재앙, 지구 온난화의 공포

개봉 2009년 06월 05일 
감독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출연 오세훈
상영시간 93분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다큐멘터리 
제작국가 프랑스
제작년도 2009년
홈페이지 http://www.home-2009.co.kr/  

“하늘에서 본 지구는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홈 HOME>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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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클래식 오디세이 - 상하이 사중주단(Shanghai String Quartette), 비올라 아브리 레비탄(Avri Lev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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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본 클래식 오디세이... 진행자도 바뀌었구만...^^
상하이 사중주단의 음악을 시작으로 해서, 바이올린이나 첼로에 묻쳐서 거의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비올라의 멋진 협연을 보여줌...
마지막으로는 바하의 곡을 재즈연주자가 편곡한 시칠리아나라는 곡인데, 뮤직비디오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삶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준 작품인듯한데 첼로의 선율이 기억에 남는 멋진 작품인듯...

2010. 9. 14.(화) 밤 12시 35분(KBS 2TV)

※ 곡 관련 정보는 『작곡자/ 편곡자/ 곡 명/ 연주자』순입니다.

※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웰컴투 오디세이

♬ 드뷔시/ 현악4중주 g단조 Op.10

           2악장 ‘충분히 생기있게, 리드미컬하게’/ 상하이사중주단

♬ Han-Kun Sha-위엔 지앙/ <두 개의 중국민요> 중 ‘목가’/ 상하이사중주단

♬ Jing-Ping Zhang-위엔 지앙/ <두 개의 중국민요> 중 ‘수확 축제’/ 상하이사중주단

♬ 드보르자크/ 현악4중주 12번 F장조 <아메리칸> Op.96 중

                 4악장 ‘피날레: 비바체 마 논 트로포’/ 상하이사중주단

중계녹화

♬ W. 월튼/ 비올라 협주곡 a단조 1악장 ‘안단테 코모도’

             / Va. 아브리 레비탄/ 수원시향/ 지휘 김대진

 

클래식 나우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

2010년 9월 16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 로렌스 르네스 / 협연 : 김선욱 (Pf.)

곡목: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연주회

2010년 9월 16일(목) 세종문화회관 17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바실리 시나이스키

협연: 사라 장, 스테판 피 재키브, 리처드 용재 오닐

예프게니 키신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앨범

예프게니 키신(Evgeny Kissin)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27번

크레메라타 발티카(Kremerata Baltica), 지휘 & Pf. 예프게니 키신

 

애니클래식

♬ 바흐-데이브 그루신/ 시칠리아나(Dave Grusin Sicilia)

                           / Vc.줄리안 로이드 웨버, Pf.데이브 그루신


세련된 감각으로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다
상하이 현악사중주단
Shanghai String Quartette


가을의 문턱 9월,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을 웰컴 투 오디세이에
초대했습니다. 이름에서도 앙상블의 모태를 짐작케 하듯이,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은 상하이 콘서바토리 출신의 네 명의 연주자로 구성되어있는데요.
바이올린 웨이강 리, 바이올린 이-옌 지앙,
비올라 홍강 리, 첼로 니콜라스 차바라스
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가들입니다.

1982년에 창단된 이래 27년 동안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명실상부한 현악사중주단으로서 자리를 굳힌 이들은
1983년 포츠머스 국제 현악 콩쿠르 2위,
1987년 시카고 디스커버리 콩쿠르 우승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는데요.

탱글우드 음악제,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등 실내악에 비중을 두는 국제 음악제에 매해 정규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젊은 연주자들의 뛰어난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의 연주는 명료하고 기품있으며 사랑스럽고 신비로웠다.
작품에 대한 주의 깊은 성찰이 엿보였지만
이는 결코 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것이었다.
-스트링스

그들의 비브라토와 인토네이션은
너무나도 잘 조화를 이루어,
마치 맑은 종소리처럼 들렸다.
상하이콰르텟의 연주는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그 어떤 모차르트 현악 4중주곡 연주보다도 훌륭했다.
-더 스트라드


수많은 현악사중주단 중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이
돋보이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27년이라는,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뀔 만한 오랜 시간동안 활동하며
다져진 멤버간의 호흡과 신뢰, 세계를 누비며 관객과 직접 나눈 교감,
탄탄한 기량 등을 뽑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폭 넓은 레퍼토리를 들 수 있습니다.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은 클래식컬한 곡에서부터 중국 전통음악,
현대음악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음악적 특징동서양의 감성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클래식의 특유의 세련미와 우아한 음악성을 잃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는 관객과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1995년에 중국을 떠났고, 그것이 15년 정도가 지나자
점점 중국을 그리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향에서 온 것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형적인 레퍼토리 외에도 중국의 민요가
연주의 특별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연주 여행을 할 때마다 그 레퍼토리의 균형을 이루고자 하죠.

이번 496회에서는 중국 민요 중 내 몽골에서 온 느린 사랑의 노래인 ‘목가’중국의 북부에서 온 농민의 노래 ‘수확축제’
두 곡이 연주되는데요.

‘목가’는 막대를 들고 있는 목동이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예찬하며
그리움의 정서를 노래합니다.
매우 로맨틱한 곡이기도 하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고,
아름다운 땅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수확축제’는 일 년 동안의 수고로움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춤을 추는 것이죠.
행복과 즐거움에 젖어 춤을 추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여러 중국 전통 악기를 표현하고 있는데 목관악기와 타악기는
첼로가 흉내를 내죠.




‘능숙한’ 바이올리니스트와 ‘서툰’ 바이올리니스트, ‘전직’ 바이올리니스트...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들만 보면 질색을 하는 첼리스트가 한데 모여 작곡가들에 대한 불평불만을 쏟아 놓는 것...

현악사중주에 대한 유명한 글귀가 있는데요.
그 만큼 각자의 색깔과 개성이 뚜렷한 연주가들이 함께
어울려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작업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많은 소통과 인내가 필요한 일인 듯합니다.
이러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음악인으로서
상하이현악사중주단 멤버들이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실내악을 많이 연주한다면 더 좋은 연주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적인 콰르텟에서 연주한다면 말이죠.
꾸준히 다른 세 명의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하고,
게스트 연주자들과도 자주 협연을 하죠.
우리는 우리 안에 많은 스승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에 대해 지적하고 싶을 때 주저하지 않고,
또한 잘 받아들이죠.
서로를 통해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유명해지기 시작한 솔로연주자라면
사람들은 그 연주자가 얼마나 잘 연주하는지 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스스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계속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게 어렵게 되죠.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가 있는 9월,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이 들려주는 중국민요 ‘목가’와 ‘수확축제’는
우리의 정서와도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아한 클래식의 세련미와 동양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상하이현악사중주단의 연주를 클래식 오디세이에서 만나보시죠!


연주곡목

드뷔시/ 현악4중주 g단조 Op.10 2악장 ‘충분히 생기있게, 리드미컬하게’/ 상하이현악사중주단

Han-Kun Sha-위엔 지앙/ <두 개의 중국민요> 중 ‘목가’/ 상하이현악사중주단

Han-Kun Sha-위엔 지앙/ <두 개의 중국민요> 중 ‘수확 축제’/ 상하이현악사중주단

드보르자크/ 현악4중주 12번 F장조 <아메리칸> Op.96 중 4악장 ‘피날레: 비바체 마 논 트로포’/ 상하이현악사중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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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녹화 - Concert Go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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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
비올라 아브리 레비탄(Avri Levitan)
수원시향, 지휘 김대진

지난 5월에 있었던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의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 비올리스트 아브리 레비탄.

이스라엘 태생인 아브리 레비탄은 루빈 텔 아비브 아카데미를 거쳐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석사와 최고 연주자과정을 수학했으며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
이후 2009 BBC가 뮤직 매거진 어워즈에 지명되면서
세계무대에 그 이름을 알리게 된 연주가입니다.

이번 무대에서 협연한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 a단조는 월튼이
지휘자 토마스 비첨의 의뢰를 받아 당대 최고의 비올리스트였던
라이오넬 터티스를 위해 작곡된 곡인데요.
그러나 터티스는 이 작품을 두고, 연주가 불가능한 작품이라며
초연을 포기하죠.
하지만 당시 작곡가였던 힌데미트의 생각은 달랐는데요.
힌데미트는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의 아름다운 선율과 특이한 구조에 매력을 느꼈고, 급기야 직접 초연을 하게 됩니다.
이로써 세상을 빛을 보게 된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

비올니스트에게 난곡으로 일컬어지는 비올라 협주곡 a단조 1악장
‘안단테 코모도’를 비올리스트 아브리 레비탄의 연주로 만나봅니다.

연주곡목

W. 월튼/ 비올라 협주곡 a단조 1악장 ‘안단테 코모도’
             /
Va. 아브리 레비탄, 수원시향, 지휘 김대진

*연출 전숙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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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천재투수와 뚝심포수의 우정과 열정을 그린 일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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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때문에 시골로 전학을 가게된 주인공이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겸 포수를 만나서 야구를 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와 소년들의 성장을 그린 일본 영화로 과거의 상처때문에 동료를 믿지 못하다가, 이제는 믿음직한 동료이자 친구를 만들어내는 스토리...

네티즌의 평가도 좋고, 개인적으로도 일본 영화를 좋아해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너무 큰 기대를 했는지 기대에 비해서 좀 실망스러웠던 영화...
원래는 드라마로 2008년에 제작되었던것을 극장판으로 따로 만든듯한데, 성장영화라서 그런지 소년들의 야구에 대해서 스스로나 친구들에게 던지는 진지한 질문이나 친구의 어머니에게 "야구는 시키는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거예요" 등의 명대사들이 영화보다 더 기억에 남는듯...

012

주인공의 모자가 내가 쓰고 다니는 모자와 똑같은데, 흰색 모자에 D자가 새겨져 있는데, 일본의 화이트 타이거즈의 모자라고...^^

배터리 (2007)
The Battery,バッテリー
요약정보
    드라마 | 일본 | 120 분 | [전체관람가]
홈페이지
    해외 www.bt-movie.jp
감독
    타키타 요지로
출연
    하야시 켄토 (하라다 타쿠미 역), 야마다 켄타 (나가쿠라 고우 역), 하기와라 마사토 (토무라 마코토 역), 야리타 아키히로 (하라다 아오바 역), 렌부츠 미사코 (야지마 마유 역)

네가 아니면 안돼! 나의 배터리가 되어줘!
천재투수 다쿠미와 뚝심포수인 고의 빛나는 우정과 열정을 담은 감동의 청춘 드라마!!

천재적인 투구력을 지닌 다쿠미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 봄 날, 아버지의 전근으로 시골마을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한참 재능을 터트려야 할 시기에 지방도시로의 전학은 달갑지 않지만, 야구에 대한 꿈만큼은 변함이 없어 매일 새벽운동을 하며 철저한 체력관리로 야구선수로의 꿈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운동 길에서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지닌 동급생이자, 포수 나가쿠라 고를 만나 서로 친구가 된다.

첫 눈에 다쿠미의 천재적인 재능을 알아챈 고는 그와 최상의 배터리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든든한 포수를 맞이하게 된 다쿠미는 점점 고의 매력에 빠져들며, 조금씩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프로를 뛰어넘을 만한 강한 투구력으로 주목 받는 다쿠미는 다른 야구부 아이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동시에 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데,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흔들리면서 야구부 전체가 위기를 맞이 하게 된다.

다쿠미와 고는 서로의 배터리가 되어 다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까?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최우수외국어영화상 <굿’ 바이>의 타키타 요지로 감독 연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전격 발탁된 ‘하야시 켄토’의 빛나는 호연!!

장르를 넘나들며 힘있는 연출력을 선보여 온 타키타 요지로 감독은 영화 <굿’ 바이>(2008)로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최우수외국어상을 받고,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일약 세계를 놀라게 만든 저력의 감독이다. 삶의 보편적인 주제인 ‘죽음’이라는 소재를 가장 일본적인 색채로 녹여 내며 세계 공통의 정서를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한 영화 <굿’ 바이>는 인간의 성장과 사랑, 용서, 화해를 통해 삶의 소중한 의미를 일깨워 준 작품. 메마른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그의 이러한 내공은 영화 <배터리>에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배터리>에서 가장 큰 발견은 야구천재 다쿠미의 역할을 위해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한 하야시 켄토. 흡인력 있는 마력의 외모로 ‘제2의 츠마부키 사토시’를 꿈꾸며 최근 일본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꽃미남 아이돌 하야시 켄토는 데뷔작 <배터리>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쥔 데 이어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신인남우상 수상 등 일본영화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배터리>를 통해 감성을 파고드는 강렬한 눈빛과 마음을 적시는 훈훈한 미소의 하야시 켄토의 매력이 한국 관객에게 처음으로 소개되는 셈. 또한 엄마 역할을 맡은 히로인 아마미 유키는 영화와 드라마를 두루 섭렵하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릴 만큼 일본에서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배우로 <배터리>에서 하야시 켄토와 빛나는 호연을 선보인다. <배터리>의 대중적인 코믹 감성과 청춘의 풋풋한 성장통은 누구나 공감할만한 에피소드와 함께 녹아 들며 진정성 넘치는 성장 드라마로 잔잔한 감동과 함께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1만 부를 돌파한 아사노 아쓰코의 초베스트셀러 <배터리> 전격 영화화!!
박스오피스 20억 엔의 국민영화로 등극!!

일본에서 1천만 부의 판매를 돌파하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초베스트셀러 아사노 아쓰코의 청소년 성장 소설 <배터리>를 영화화한 <배터리>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수성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며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킨다. 세대를 초월해 다양한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해주는 그의 보편적 감수성은 <배터리>에서 관객의 감성을 파고드는 세밀한 심리묘사와 인간미 넘치는 감동 휴먼 성장 드라마로 탄생되었다.
"누구에게든 이 세상에는 반드시 자신의 자리가 존재한다.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 그게 바로 성장의 참 의미이며,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만이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한다. 재능을 확신하는 투수 다쿠미, 그리고 사람 사이의 소중함을 아는 포수 고를 통해 성장과 발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싶어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 는 아사노 아쓰코는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청춘의 성장통과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일깨워주며 이러한 성장기의 추억을 되새기게 해준다. 일본에서 박스오피스 20억 엔을 기록한 감동 휴먼드라마인 만큼 세대를 초월해 많은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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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영화배우 주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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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이어서 두번째의 방송... 그의 솔직한 말과 한때 너무 건방지고, 기고만장해서 거의 영화계에서 왕따나 매장을 당하다시피 했지만, TV를 통해서 다시금 재기를 하고, 다시금 초심을 가지려고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와 장쯔이와의 애매모호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 등등을 하고, 현재 외롭다고 여친을 구한다고....

사람이 바닥에 떨어지면 정말 이런 사람들도 한없이 망가질수 있겠다는 생각과 기고만장, 오만 등이 세상살이 사회생활에서 얼마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지를 느낄수도 있었다... 역시나 함께가는 세상속에서 독불장군은 없다라고 할까?


라디오스타는 정상적으로 방송을 했는데, 도박파문의 신정환도 방송에는 출연을 한듯... 하지만 그의 모습, 그의 목소리는 거의 완벽하게 편집이 되었다는... 그래서 그런지 좀 방송내용은 조금 어설프고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 들기도...
보통 요즘은 2-3주정도씩 방영이 되고는 했는데, 찍은 필름을 버릴수도 없고, 한주분으로 편집하고, 담주부터는 신정환이 빠진 상황에서 방송을 할듯...
SBS 한밤의 TV연애-신정환 잠적설, 카지노 도박? 댕기열 치료?

MC : 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게스트 : 주진모,박준규,이루,이유

무릎 팍 도사 : 강호동 / 건방진 도사 : 유세윤 / 밴드 동자 : 올라이즈 밴드
<무릎 팍 도사- 주 진 모 >

화려함 뒤에 감춰진 배우의 무대 뒷모습을 밝힌다!
계속되는 주진모의 고민해결의 시간~!
“도사님! 저 여자친구 좀 만들어주세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청년 주진모!
영화 <무사>촬영 당시, 세계스타 장쯔이와의 절친스토리~!

실패 없이 초스피드 스타가 된 그에게 닥쳐온 시련!
‘은퇴설’까지 나돌았던 지독한 슬럼프의 시간들~
마침내 3년 6개월의 공백기 마무리하고~
차곡차곡 쌓아지는 그의 명품 필모그래피~!

생애 한 번도 힘들다는 과감한 연기 시도를 두 번씩이나?!
영화 <쌍화점> 제작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떨리는 공개구혼과 명쾌한(?) 고민해결로 마무리되는
주진모의 인생 속으로 팍팍~!!

DJ: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라디오 스타: 박준규,이루,이유>

연예계에 종횡무진 활동 중인
연예인 2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6,70년대 최고의 액션배우 박노식의 2세 박준규!
‘트로트 4대천왕’의 아들들, 이루&이유!

박준규의 곱상하고 부티나는 유년시절~
그의 집엔 동물원이 있었다?!
이루와 이유! 트로트 주니어들의 전혀 다른 인생!!

다른 삶, 같은 고민으로 살아온 그들만의 고해성사!
라디오 스타에서 만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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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성인바이러스 - 개인홈피 싸이월드에 올인하는 온라인 조인성, 한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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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씨를 상당히 닮은 사람인데 자신의 사진을 조인성과 비슷하게 찍어서 올리고, 미니홈피에 거의 모든 시간을 활애하는 화성인... 1촌이 무려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자주 교류하는 사람만 800명이 넘는다고...
자신은 인맥을 상당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자산으로 생각한다고 하는데, 뭐 딱히 직업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슨 영업을 하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그 인맥을 어디에 쓰려는지...^^
최근에는 블로그나 트위터등으로 사람이 많이 빠져나가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데, Twitter는 영어로 되있어서 못하겠다고...-_-;;
거기다가 스마트폰이 있으면 어디서나 홈페이지 관리를 할수 있을텐데, 24개월 약정이 걸렸는지, 그냥 핸드폰을 사용한다고...
김구라가 엄청 답답한지 말귀를 못알아먹는다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는데, 자신은 인터넷을 못하면 불안해서 이야기가 잘 안된다고...
현재 피팅모델로 알바를 조금해서 최소한 자신의 핸드폰 비용정도만 벌고 있는데, 더 할수도 있지만, 개인홈피를 하는 시간이 짧아진다고...-_-;;
물론 뭐 누구나 미니홈피, 블로그, 트위터등에 빠지면 중독증세를 조금씩 보이기는 하지만, 이분과 같은 경우는 중독을 넘어서 주객이 전도되어서 조금은 잘못된 방식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던 방송...
또 어찌보면 누구나 하나씩은 정도차원은 다르겠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 일들이 하나둘씩은 있을것이다. 제삼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을수도 있지만, 본인은 스스로 합리화하고, 핑계를 데면서 그것을 유지하려고 하는건 아닐까?
사람은 남은 행동으로 판단을 하고, 자신의 행동은 의도로 판단을 한다고 한다. 과연 나는 화성인처럼 잘못하고 있고, 합리화하고 있는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보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재환 싸이월드 홈페이지 - http://www.cyworld.com/hjh8571

제77회 2010.09.14 (화)
조인성 닮은꼴로 유명한 '온라인 조인성' 화성인
공군 입대 조인성! 전격 제대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조인성의 훈내 포스 100%!
인터넷 상에서는 조인성 닮은꼴로 이미 유명한 ‘온라인 조인성’ 화성인 침공!
이보다 더 똑같을 수 없다! 조각미남 조인성과 닮기 위해 성형까지 감행!?
온라인 조인성 VS 실제 조인성, 싱크로율 전격 검증!
신이 내린 기럭지의 그가 올인하는 단 한 가지는!?
바로,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 하루 24시간 개인홈피 접속! 시시때때로 방문자수 체크!
‘온라인 조인성’의 파도타기는 멈추지 않는다! 일촌은 나의 전 재산이자, 삶의 목표!
변호사부터 미녀의사까지~ 일촌 수만 1만 명 이상!
‘온라인 조인성’ 하루 24시 밀착취재! 숨겨졌던 그의 일상생활 大공개!
스튜디오에 노트북 깜짝 등장!
개인홈피 금단증세에 시달리는 화성인을 위한 긴급 특처방! 즉석 미홈질!
TV 보는 내내 실제 조인성과 함께하는 느낌!
인터넷 상에서만 은밀히 존재했던 ‘온라인 조인성’의 놀라운 정체가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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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 흥부네 11남매, 김정수 함은주부부와 11명의 아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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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라는 말로 시작을 한다.

이 가족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겠지만, 조금은 어려운 가정환경이지만, 너무나도 화목하고, 행복해 보이는 가정으로, 행복한 가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인간극장 돌아온 흥부네 11남매 그후 13남매 대가족의 행복 이야기

이 가족이 4년만에 아기 둘을 더 낳아서 13남매로 그 이후 방송을 하네요~

KBS 인간극장-날아라 독수리 오형제&백조를 꿈꾸던 소녀 날아라 지윤이 소식

KBS 인간극장-천국의 아이들, 6명의 자녀들과 성공보다 행복을 찾아가는 김다윗,다리아 가족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으랏차차 세쌍둥이 - 이재용, 박정미 부부의 출산기 한 달간의 기록

KBS 인간극장-열두 번째 아기가 태어났어요, 탤런트 남보라 대가족의 이야기

EBS 다큐아이 - 충청북도 당진 천하무적 9남매의 행복일기, 정신없지만 행복한 대가족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렇게 북적북적이는 가족을 보면 참 부럽고 멋져보이는데, 물론 주위의 싸늘한 시선도 있다고 한다. 환갑이 되도 막내가 10살이고, 다른 방송에서는 짐승도 아니고 그렇게 애를 낳냐고 말을 하기도 한다고...
물론 아이들 뒷바라지를 하느랴고 힘들기도 하겠고, 부모들의 생활은 거의 없을수도 있겠지만, 아마 아이들이 장성하고, 그 아이들의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잡아간다면 부모들의 평생의 뒷바라지는 뭔가를 바란것은 아니겠지만, 그 나름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지 않을까 싶다.
아무쪼록 지금의 행복 영원히 가시길 바라고, 아버님의 건강이 조금 걱정이 되던데, 건강도 유의하시길~

그 후 이야기의 방송을 2014년 4월에 한다고 하는데, 2명을 더 낳으셔서 이제 13남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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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롤러코스터 확대개편- 롤코플러스 연애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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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으로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롤러코스터가 토요일 저녁에 방송이 되었는데, 이번에 확대 개편을 하면서 토요일 밤 12시와 일요일 밤 12시로 나누어서 방송을 한다고 합니다.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 - 루저전(淚底傳), 좌절금지희망다큐미니시리즈(유세윤 나레이터)
tvN 롤러코스터 헐 - 이해인 비키니 수영복 사진 II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남녀별 결혼후 환상이 깨졌을 때

토요일에는 남녀탐구생활, 루저전, 헐 등이 방송되고,
일요일 밤 12시에는 롤러코스터 플러스+ 가 방송된다는데,
연애 우등생 배출을 위한 연애 학습 드라마 연애빅뱅이 방송된다고 합니다.

근데 그러면 일요일에 새로운 방송코너가 하나 생긴거지... 왜 이게 확대개편??
아마 신규 코너가 부담이 되서 롤코 플러스라고 이름을 붙인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vN 롤러코스터플러스+ 연애빅뱅 - 너무나도 솔직하고, 도발적인 메세지의 연애강좌방송
첫방송을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괜찮네요~


루저전의 유세윤씨의 목소리 해설이 괜찮았는지, 신동엽씨가 연애해설가로 중계방송을 하고,
최성국씨가 8년만에 TV에 컴백해서 연기를 한다고 하네요...


연애빅뱅의 내용은 아름다운 로맨스가 아닌 연애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남자들의 B급 연애담이라고 하네요...

뭐 루저전이나 남녀생활탐구와 비슷할것도 같은데,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롤코의 명성을 이어갈지 이번주 일요일에 한번 기대를 하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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