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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탈리 골드버그의 버리는 글쓰기 도서 서평, 글을 써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방법은?
  2.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도서 서평, 멘로 이노베이션의 행복한 직장만들기 방법
  3. 디스커버리 도서 서평,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4. 어느 특별한 재수강 도서 서평-진정한 성공,행복,삶을 찾아가는 교수와 제자의 이야기 2
  5. 1초 안에 떠오르는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비밀 도서 서평, 와튼스쿨 비즈니스 시리즈
  6. 짧고 깊은 철학 50 도서 서평, 세계의 지성 50인의 대표작을 한 권으로 만나다 5
  7. 변신, 프란츠 카프카 단편 소설 모음집-인간의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는 작품

나탈리 골드버그의 버리는 글쓰기 도서 서평, 글을 써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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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출간한후에 10년만에 버리는 글쓰기라고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네요~

구조짜기, 읽기, 당신의 야생마에 고삐를 죄라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작가는 10년전에 책을 낸후에 작가 생활에 힘들어 하기도 하고, 행복한 글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선(Zen) 수련을 통한 명상으로 내면의 고통을 느끼고 치유하게 되면서 이번에 새로운 작품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그녀의 전작을 아무 감동적으로 읽었고, 그를 통해서 글쓰기 방법이나 글을 대하는 자세도 좀 바뀌었었는데, 이번 책은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전작에서 받았던 감동에 비해서 큰 차별성이나 울림은 없는듯 하더군요.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국내도서
저자 : 나탈리 골드버그(Natalie Goldberg) / 권진욱역
출판 : 한문화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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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도서 서평 정리, 글쓰기로 나 자신을 찾아가는 방법

3개의 장으로 되어있고, 30여개의 글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글쓰기, 독서로 책 읽기에 대한 작은 에피소드와 에세이 방식으로 순서대로 읽지 않고, 편한데로 읽으셔도 될만한 내용들입니다.

부록으로 저자가 아끼는 책의 목록들도 첨부가 되어 있네요.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라는 제목이나 버리는 글쓰기나 어떻게 보면 제목은 일맥상통하는 느낌인데, 글쓰기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얻을수 있고,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를 좀 심도 깊게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뭐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떠한 생각에 대해서 뼛속까지 내려가면서 버리는 글쓰기를 하다보면 생각이 정리가 되고, 딱히 한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치유가 되는 느낌인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찾고, 발견하는것 등을 이야기하더군요.

개발자를 위한 세마리 토끼잡기(행복해지기,전문성 키우기,관계 개선하기)-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MBC 스페셜 - 심리과학다큐 <행복>

행복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도서 서평, 행복을 결정짓는 작은 차이는 무엇일까?

과학적인 실험에서도 감사일기를 쓰거나, 자신이 아팠던 시절, 가슴아픈 추억에 대해서 글쓰기를 통해서 더 많이 치유가 되고,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그러한 측면에서 치유의 글쓰기라는 내용으로 이 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전작에서는 못느낀듯한데, 이번책에서는 젠명상을 해서 그런지 동영에 대한 이야기가 꽤 많이 나와서 친숙한 느낌이 좀 들기도 하더군요...^^

버리는 글쓰기
국내도서
저자 : 나탈리 골드버그(Natalie Goldberg) / 차윤진역
출판 : 북뱅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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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느낄수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글쓰기를 너무 고상하게 바라보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글쓰기는 진정한 영적인 길이며, 진정한 선의 방식이며,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로써 글쓰기를 통해서 내면과 외면이 만나는 위대한 도전이자 모험이라고 말을 하며 책을 마쳤는데, 작가의 논리가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쓰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글을 쓴다는것은 책을 내는것도 하나의 방편이지만, 요즘같인 블로그, SNS같이 가벼움이 느껴지는 글도 있는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그런 가벼움부터 시작을 해서 글쓰기에 재미와 보람을 붙이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미엘 일기

느티나무 - 수양을 통한 기록-일기(日記) (사진보기)

물론 저자가 말하는 버리는 글쓰기라는것을 통해서 자신의 발전시켜나가고 수양하는 측면도 없지 않을것인데,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글쓰기의 방법을 한번 배우고, 느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기본을 지키는 미디어 글쓰기-기자,블로거들의 글쓰기 훈련 따라하는 방법 도서 서평

글쓰기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 쉽고 빠르게 문장력을 키워주는 세가지 원리 도서 서평

스티븐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도서 서평 정리, 글을 쓴다는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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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도서 서평, 멘로 이노베이션의 행복한 직장만들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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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내의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에서 일이 잘될꺼라고 생각할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회사들은 전혀 그렇지 못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는 아주 독특한 방법론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근무하면서도 상당히 놀라운 성과를 내는 멘로 이노베이션 이라는 회사와 경영자의 이야기입니다.

멘로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 http://www.menloinnovations.com/ 

software개발 회사로 프로그래머분이라면 많이 들어봤을 애자일과 린 기법을 많이 적용을 하고 있고, 경영학에서 말하는 GWP 개념도 많이 도입되어 있는데, 재미있고, 즐거움이 있으면서도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더군요.

린,애자일 방식으로 3주만에 아이폰앱을 기획,개발,출시한 창업 스토리 강연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2판

애자일 회고 : 최고의 팀을 만드는 애자일 기법

개발자를 위한 세마리 토끼잡기(행복해지기,전문성 키우기,관계 개선하기)-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KBS 경제세미나-GWP, 인재중심의 조직문화와 경영성과, 김종훈 한미파슨스(한미글로벌) 회장 강연

EBS CEO 특강 GWP,인재중심의 조직문화와 경영성과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한미파슨스(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유토피아 경영(GWP) 도서 서평

다양한 방법론을 보여주는데, 무엇보다도 창업자인 저자 리차드 셰리단(Richard Sheridan)의 마인드가 참 독특하면서도 멋진데, 나 자신이 매일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목표가 수익이 아니라, 일을 즐기면서 즐거움을 추구하며 자유분방하게 회사를 운영을 하는데, 그렇다고 개판오분전의 회사가 아니라 나름의 규율을 통해서 즐거움을 추구하며 지속을 해나가고 있는데, 그에 대한 어려움과 이겨내가는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파티션으로 자리를 나누지도 않고, 직함에 따라서 방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프로젝트에 따라서 팀을 구성해서 일을 하는데, 짝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을 하는 모습도 이체롭더군요.

짝 프로그램이란 두명이서 한조를 이루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식인데, 한 사람이 주도를 하고, 한사람은 관찰을 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을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생산성이 떨어지는것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많은데, 서로간에 대화를 나누고 질문을 해가면서 집중력을 높여서 실제적으로는 더욱 높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이러고 일을 한다면 논다고 볼수도...-_-;;

예를 들어서 기획서를 작성할때 혼자서 작성을 하는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하고, 한 사람을 옆에서 조언과 질문을 통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면 혼자서 만들어서 몇번의 빠꾸와 수정을 맞는것보다 두 사람의 의견을 통해서 더 나은 보고서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한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Yes24 애자일 개발 관련 도서 보러가기

Yes24 Lean 개발 관련 도서 보러가기

전반적으로 agile과 Lean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을 꼭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SW 회사에 국한할것이 아니라, 일반 회사에서도 서로간에 협업을 자유롭게 하면서 즐거움을 추구하는 측면에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내 게시판과 같이 컴퓨터로만 일정이나 Project를 공유하는것이 아니라 ,종이에 수기로 입력하고, 포스트잇 등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일에 대해서 한눈에 바라보고, 진척 사항을 보여주는 방법 등 소통을 제대로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안정과 수익이 기반이 되어야 할텐데, 이러한 방법으로 일에 대한 확실성을 부여해서, 남이나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가 지속되는듯 합니다.

이외에 회사에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일을 하기도 하고, 회의도 서서 짧은 시간에 마치는데, 회사의 분위기가 직장이라는 개념보다는 카페에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같다고 할까요?

유튜브에 보니 위 회사의 관련 동영상들이 많이 보이는데,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왁자지껄한 사무실에서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제일 즐거운 회사 만든 리처드 셰리던

위 글에 인터뷰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즐거움 주식회사.. 참 말만 들어도 멋지고 다니고 싶은 회사가 아닐까 싶은데, 과연 즐거움이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책에서 소개된 비행기를 처음으로 만든 라이트 형제와 랭글리라고 풍부한 재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과학자 팀을 구성해서 최초의 유인동력 비행기를 제작하려고 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결국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유인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자는 라이트 형제가 이기게 된 원인을 랭글리는 비행기를 만들어서 역사와 영광, 부를 이루려고 했지만, 라이트 형제는 그저 하늘을 날고 싶어 했고, 그를 위해서 즐거움을 쫓은 결과라고 말을 합니다.

만약에 제가 어느 회사에 일을 맡기게 된다면 돈만 바라보는 사람에게 맞기고 싶을까요? 아니면 일을 통해 즐거움을 추구하는 회사에 맞기게 될까요?

물론 이러한 회사를 만들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도 있을것이고, 또 어떤이는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만둔 사람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정말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회사이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런 회사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책을 다 읽고나니 나도 저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 만화 원피스 처럼 멋진 동료들과 멋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의 선장이 되고 싶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은 비전을 꿈꾸면서 즐겁게 일하는 회사..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을까요?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국내도서
저자 : 리차드 셰리단(Richard Sheridan) / 강찬구역
출판 : 처음북스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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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조직이 만들어 지려면 무엇보다 CEO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한국의 경우에는 신입사원이나 신병일때의 마음과 상사나 고참이 된후의 생각과 행동이 상당히 권위적으로 바뀌어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쉽지는 않을겁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이런 방식으로 업무방식을 바뀌는 회사도 있고, 주당 16시간만 일하는 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이 있는데, 아직 눈에 뛰게 큰 성공을 거둔것이 없다는것이 아쉽습니다.

애자일 이야기 블로그 - http://agile.egloos.com/

위 블로그에 가시면 비슷한 내용의 방법론과 이야기들이 나오니 참고하시고, 이 책을 통해서 즐겁게 일할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시고, 참고해서 자신의 조직에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 회사는 사장이나 상사때문에 안되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자신의 팀, 자신의 아래 직원들과 이런 방식으로 멋진 성과를 만들어 가시다보면 언젠가는 그런 멋진 회사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면 회사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이런 환경을 조성하면 어떨까 싶네요~

KBS 인간극장-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서울대,카이스트를 나와 귀농한 장길연,박범준 부부의 산골생활

KBS 인간극장-우리는 날마다 행복을 굽는다, 제주도에서 화덕피자 가게 거닐다를 운영하는 박윤진,여지현 부부의 이야기

TED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에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강연 동영상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700년 역사에서 찾은 7가지 혁신 키워드 도서 서평 리뷰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다산 정약용의 독서 전략 (정독,질서,초서 독서방법) 도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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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도서 서평,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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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에 대해서 들어보셨는지요. 다큐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Discovery Channel이라고는 들어보셨을텐데, 케이블 방송 채널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이 방송국이 거대한 자본으로 만들어진것이 아니고, 논픽션만 방영하는 케이블 채널이라는 아이디어로 시작을 해서 30년만에 글로벌 미디어가 된 회사인데, 이 책을 그 창업자가 어떠한 아이디어와 어떠한 방식으로 지금의 회사를 이끌어 냈는지를 생생하게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디스커버리 홈페이지 - http://www.discovery.com/

디스커버리 코리아 홈페이지 - http://www.discoverychannelkorea.com/

저도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블로그에 리뷰도 많이 남기고는 하는데, 문제는 시청률이 별로 높지 않아서 TV에서 방송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요.

근데 저자 존 헨드릭스는 29세의 나이때에 다큐멘터리만 방송해주는 채널이 생기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대형방송사들이 전망이 없으니 안 만들겠지 라고 이솝우화의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처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주인공은 다양한 자료를 조사해 보면서 큰 기업들이 바라보지 못하는 틈새시장에서 성공의 기회를 알아차리고, 도전을 하게 됩니다.

디스커버리
국내도서
저자 : 존 헨드릭스(John Hendricks) / 이지연역
출판 : 레디셋고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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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부자도 아니고, 인맥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방송국이라니... 어떻게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수 있는데, 저자는 아메리칸 드림의 꿈을 꾸며 도전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갑니다.

현재 디스커버리는 전세계 19억명의 시청자를 거느리고, 전세계 200여개가 넘는 국가에 방송을 하며 매년 40억 달라가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KBS 다큐 - 경이로운 지구 - 지구 역사의 비밀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맨 (ULTIMATE ATHLETE : PUSING THE LIMIT

EBS - 다빈치 코드의 진실을 찾아 (The Real Da Vinci Code)

디스커버리 키즈 - 세계 상위10위의 장난감 세상

NGC 에어파이터 - Helicopter War, 아파치 헬리콥터

EBS 다큐10 아이팟 신화,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 애플의 성공비결에 대한 방송과 동영상

그런 채널이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지상파에서 하는 다큐멘터리의 상당 부분도 디스커버리에서 제작을 해서 판매를 해서 방송이 되기도 하는데, 아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디스커버리 방송을 몇번은 보셨을 겁니다.

이 책은 그러한 힘겨운 과정과 크게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인데, 자서전으로 거만하게 자신의 성공담을 늘어놓는 책과는 거리가 멀고,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개인적인 성공의 비결과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KBS 일류로 가는 길 - 안철수교수, 왜 기업가 정신인가?

KBS 경제세미나-기업의 미래경쟁력과 기업가 정신,서강대 경영학과 노부호교수 강연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업가 정신의 힘, 당신은 기업가정신을 가졌는가?

더불어서 기업가 정신은 무엇이고,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성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이야기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우리는 보통 창업이나 기업을 운영하려는 이유를 대부분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간혹 창업자들이나 기업가들의 책이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러한 이유로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돈이라는 목표가 아닌 자신의 꿈을 통해서 기업을 성공시키고는 하는데, 저자 역시 같은 방식으로 성공을 했고, 저자의 연구를 통해서 다른 기업들도 그러한 방식으로 성공한 사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원동력이 되는 강렬한 호기심, 공상에 귀를 기울이는 마음, 불타는 열정, 성공을 그리는 능력, 논리에 굴하지 않는 낙관주의와 자신감, 자기의존과 운명을 창조하겠다는 열망, 그리고 목적이라는 7가지가 기업가들이 회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내적 요소를 이야기 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목적이라고 하며, 목적이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멈출수 없는 동력이 되며, 먼길을 헤쳐나가는 인내심을 준다고 하더군요.

이외에서 사업을 하거나,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좋은 경험담과 이야기를 해주는데, 꿈과 용기를 듬뿍 전달해 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면서 살아간다면 무엇이든 못할것이 없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렇다고 열정과 목표로 무대포로 앞으로 진격이 아니라, 왜 더 좋은것을 만들 수 없을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호기심속에서 혁신에 대한 질문을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비전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처음에는 경영학 관련 도서라고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자기계발이나 성공학 도서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우리가 목표를 향해서 제대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더군요. 

이 책이 창업이나 기업은 만드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와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행동을 가지고 나아갈지를 잘 생각해 주게 하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 요즘 취업난에 오륙도, 사오정등 경기불황, 경기침체 속에서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럴때 일수록 자신의 꿈과 호기심을 통해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차별성과 틈새시장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것을 하면서 수익을 올린다고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게임, 먹방, 돈되는 글쓰기 등 고만고만한 내용을 가지고 아웅다웅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결국 돈만 쫓다가는 그만 그만한 수준밖에 안될것이고, 결국 자신이 관심 있는 호기심의 부분에 저자가 말한 다양한 요소를 통해서 도전을 해야만이 성공으로 이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던데, 사업이나 블로그뿐은 아니겠지요.

무모하리라 생각이 드는 도전을 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할수 있을까? 내가 진심으로 호기심과 열정을 발휘할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를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해주게 되더군요.

물론 이 책을 읽고 저자처럼 무모한 도전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본업은 아니더라도 부업이나 취미로 자신의 호기심이 가는 일을 찾아보고,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요소를 하나씩 실행해 나가 본다면 그를 통해서 더 나은 기회를 발견하게 될수도 있을것이고, 지금 보다 더 나은 삶을 향해서 나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스커버리
국내도서
저자 : 존 헨드릭스(John Hendricks) / 이지연역
출판 : 레디셋고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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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 discovery 처럼 저도 제 가능성을 찾아서 떠나봐야겠습니다!

SBS 스페셜 다큐-천직 찾아 휴가 가요, 보케 베케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히든 챔피언 (Hidden Champion), 유필화 교수의 북세미나 강연 교육내용 정리

1% 호기심 꿈을 쏘는 힘, Nasa에서 서울대의대로 옮긴 김성완 박사의 노력,도전,열정에 대한 도서 서평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에 질문을 던져보는 마스다 미리의 만화책 도서 서평 리뷰

EBS 다큐10+ 스티브 잡스의 메시지-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 버텨라, 스탠포드 대학 졸업 축사 연설을 통한 행복으로 가는 방법은?

MBC 프라임 - 청년의 꿈, 실리콘밸리를 만나다(한국을 넘어 글로벌 IT 시장에 도전하는 고영혁, 고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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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재수강 도서 서평-진정한 성공,행복,삶을 찾아가는 교수와 제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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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암투병을 이겨낸 석학의 교수에게 교육을 받았던 제자가 30여년만에 찾아가서 진정한 삶, 행복,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Tuesdays With Morrie), 원작 도서를 영화로 멋지게 만든 작품

하워드의 선물, 인생의 전환점에서의 가르침-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에 대한 도서 서평

위 두권의 책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성공 지상주의인 한국적인 측면에서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곽수일 교수

26세의 나이에 서울대 교수로 임용되어서 40여년동안 교단에 선 분으로 한국 경영학의 아버지이자 대한민국 CEO의 영원한 스승이라고 불리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세번의 암수술을 이겨내서 불사조 교수님이라고 불리신다고 하더군요. 

신영욱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에서 근무하고,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를 시작해서 현재 파라다이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신영욱씨가 대학시절 곽수일 교수의 생산관리라는 과목을 수강을 했는데, 학점이 짜고, 무진장 학생들을 괴롭혀서 생사관리라고 불리기도 했다는데, 신영욱씨가 이 과목에서 A-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이후에 대기업, 다국적 기업 등에서 활동을 하면서 남들의 기준으로 봤을때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불렸지만, 자기 자신의 기준에서 이게 행복인지, 이렇게 사는것이 옳은것인지를 고민하고, 힘들어 하다가 교수님을 떠올리게 되어서 만남을 가지게 되면서, 한달에 한번 나무농장에서 목요일에 만나서 생산(生産)관리가 아닌 생사(生死) 관리에 대한 수업을 듣게 됩니다.

원하는 일, 진정한 성공, 변화와 리더, 선택의 기준, 삶의 무게 견디기, 진짜 내 사람, 사랑과 결혼,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 자녀 양육, 소외되는 삶, 나이 듦, 이별과 죽음에 대처하는 방법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중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이야기를 해냐가는 방식입니다.

이 책에서도 교수님은 일반적인 자기개발 서적이나 성공학 도서처럼 방향제시나 삶의 정답을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진짜 중요한 매력이자 장점은 왜? 라는 질문을 통해서 기존에 살아왔던 방식이나 기존에 자신이 믿었던 정답을 잠시 내려두고, 자신의 삶,일,사랑 등 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해주더군요.

누구나 종종 살아가면서 자신에 삶에 대해서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고는 할것입니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것인지... 좀 더 의미있고, 내가 진정 바라는 삶을 찾아야 하는것은 아닌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질문을 혼자서 답하기에는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어디가서 누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수 있을까요?

아마 친구나 가족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대부분은 남들도 다 그러고 산다... 누구는 하고 싶은일 하면서 살고 싶지 않냐라는 답이 돌아오기 쉽상인데, 신영욱씨는 컨설턴트 답게 자신의 고민을 잘 해결해줄 멋진 멘토를 찾아서 멘토링을 받지 않았나 싶더군요.

그리고 그 과정을 책으로 잘 정리를 해놓아서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 여정을 함께 걸으면서 느껴보고, 그 질문들 속에서 생사관리의 정답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모범답안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의 기대, 학교에서의 가르침, 직장에서의 기대치, 가족들의 바램 등등... 어떻게 보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 살아간다기 보다는 남들이 바라는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것은 내 자신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때 비로써, 가족들도 행복하게 되는것이고, 직장에서도 더 많은 성취를 이루어 내는것이지, 남들의 기대에만 부흥하면서 살다가 보면 자기 자신이 불행한것은 물론이고, 남들도 만족하지 못하면서 점차 관계에 벌어지고, 멀어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로 나 자신의 참 다운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라면 신영욱씨의 답답한 마음을 이해를 할텐데, 그가 대신 들어준 재수강의 강연을 통해서 우리 자신의 문제를 찾고, 고쳐나가면 아주 좋을듯한 추천 도서입니다.

어느 특별한 재수강
국내도서
저자 : 곽수일,신영욱
출판 : 인플루엔셜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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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는데, 저도 저런 멋진 선생님을 만나서 함께 삶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걷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제가 부족한건지 연락이 되는 교수님 한분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곽수일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누구에게 저런 대답을 듣지는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제 자신이 곽수일 교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살아서 언젠가는 그 누군가에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삶,인생,일 등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게 올바른 길인가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과 함께 그 정답을 찾아서 떠나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트리하우스와 한옥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행복의 비결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개발자를 위한 세마리 토끼잡기(행복해지기,전문성 키우기,관계 개선하기)-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의미있는 삶과 직업 - 더나은 인생,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은?

MBC 추석특집-버킷리스트(Bucket List), 나와의 약속에 대한 눈물없이 볼수없는 다큐멘터리 방송

KBS 생로병사의 비밀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 즐거운 인생이 건강하다!

행복하기 연습, 행복의 속도는 시속 7Km, 부지런히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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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안에 떠오르는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비밀 도서 서평, 와튼스쿨 비즈니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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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경제면을 보면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매년 브랜드 자산 가치에 대한 평가, 순위, 가격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나옵니다.

브랜드 (brand)

<경제> [같은 말] 상표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 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브랜드전략 (brand戰略)

<경제> 상표로써 자기 회사의 제품을 다른 회사의 제품보다 돋보이게 하여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려는 마케팅 전략. 

출처 - 네이버 사전

기업들은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 사활을 걸고,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퍼붓기도 하는데, 한편으로 개개인이나 평범한 사람의 입장으로 본다면 자신과는 동떨어진 먼나라의 이야기로 느껴지기도 할듯 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것이 사람으로 치자면 평판이라고 보시면 될듯 한데, 개인이라면 그러한 측면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멋진 브랜드 이미지를 가질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세계 최고의 MBA 와튼스쿨의 비즈니스 시리즈로 저자는 바바라 E. 칸으로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마케팅 담당교수이며 Jay H. Baker 리테일링센터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권위 연구자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1초 안에 떠오르는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비밀
국내도서
저자 : 바바라 E. 칸 / 채수환역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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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사람으로 치자면 평판이 중요하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지만, 실상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서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브랜드의 정의부터, 필요성과 그로 인한 수익에 대한 막대한 영향 등을 이야기하면서 브랜드 중요성에 대해서 잘 이해를 시켜주더군요.

브랜드 또한 마케팅의 포지셔닝 전략을 사용을 하는데, 타켓 고객층의 선정, 문제 발생시에 해결 방법에 대한 사례를 통해서 브랜드 개성과 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오프라 윈프리 같은 개인의 사례를 통해서도 설명을 해줍니다.

우리는 개인의 브랜드(평판)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쓰면서 외부에 나가서는 잘하지만, 정작 중요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평판을 받고, 느껴지고 있는지.. 정작 힘을 쏟아야 할곳에는 무심하고, 엉뚱한곳에 평판 관리를 위해 힘을 쓰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_-;;

약 200여 페이지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쉽게 설명을 하는듯 한데,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우리가 지키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쉬운 사례를 통해서 설명을 해서 그러지 않은가 싶은데, 와튼스쿨 비지니스 시리즈라는 이름에 좀 어렵게 느꼈지만, 막상 책의 내용을 보니 그닥 어렵지 않고, 역시나 기본에 충실한것만 한것이 없는듯 합니다.

저자는 이런것들을 브랜드 확장, 라이선스, 브랜드 건축 등의 방법으로 설명을 하는데, 마케팅 용어나 회계적인 용어도 자주 등장을 하지만, 비전문가인 저도 그닥 어렵게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매력은 이해하기 쉬운 사례도 좋지만, 질문을 통해서 기본에 대해서 생각을 해주게 하는듯 합니다.

내가 잘하는것은 무엇인지, 그게 시장에서 중요한것인지, 경쟁자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차별화를 이야기하는데, 글로벌 브랜드뿐만이 아니라, 저 같은 프로그램 개발자도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일, 좋아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것을 찾고, 그걸 시장에 다른 회사와 차별적으로 제품을 내놓고 ,그런것들을 통해서 그저 그런 평범한 회사,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닌 개성있고, 꼭 필요한 회사, 사람이 되는게 바로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제세미나 - 글로벌 초경쟁사회,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KBS 경제세미나 - 초경쟁환경! 우리기업의 초일류전략, 신동엽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

산업화 시대에는 물건만 찍어서 내놓으면 팔리는 시대였지만, 이제는 시장에 제품들은 넘쳐나는 상황속에서 경쟁사회를 넘어서 초경쟁사회로 변해가고 있고, 개인맞춤화, 빅데이터 등 점점 복잡해져만 가고 있는듯 합니다.

예전에는 돈도 없고, 물건도 없었지만, 이제는 생활이 풍족해지면서 돈도 많고, 물건도 많은 상황에서 선택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의 이미지로 구매를 하게 되는데, 수많은 스마트폰중에 우리가 삼성 핸드폰을 선택하고, 편의점의 수많은 음료수중에서 코카콜라를 무의식중에 집게 되는 그 마음의 비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책인데,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고 키울 일은 거의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개인적인 측면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가꾸고 만들어 가야 할 지를 생각해 보신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1초 안에 떠오르는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비밀
국내도서
저자 : 바바라 E. 칸 / 채수환역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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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페셜 - 도시를 브랜드하라, I love NewYork, I♡NY 미국 뉴욕 이야기

이기려면 함께 가라, 피자헛, KFC을 성공시킨 얌브랜드 CEO인 데이비드 노박의 혁신 전략 도서 리뷰

EBS CEO 특강 - 모든 것은 브랜드로 통한다! - 1등 브랜드와의 정면승부 - 황부영

KBS 경제세미나 - 경제위기와 국가브랜드

CEO 특강 - 글로벌 경쟁을 성장의 기회로! - CJ 김진수

경제세미나 - 글로벌리더십의 조건 - BMW KOREA 김효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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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깊은 철학 50 도서 서평, 세계의 지성 50인의 대표작을 한 권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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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고 싶은 철학은 동서양의 50명의 철학자와 저서를 통해서 그들의 철학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는 철학 입문서로 몽테뉴의 수상록이라는 말만 들어도 우선 머리가 아프게 느껴지는 분들이라면 그러한 세계적인 명저의 저자와 책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주고, 핵심적인 내용을 짚어주며, 더 읽어보면 좋을 책들을 소개해서 철학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 : 톰 버틀러 보던 Tom Butler-Bowdon

한번은 탐내서 읽고 싶은 탐독서 시리즈 세트
국내도서
저자 : 톰 버틀러 보던(Tom Butler-Bowdon) / 이정은,오강남역
출판 : 흐름출판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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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탐내서 읽고 싶은 시리즈의 저자로 벤야민 프랭클린 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가인데, 다양한 독서와 지식을 통해서 이런 부분의 책들을 많이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Yes24 톰 버틀러 보던 책 더보러가기

이 책을 보고 나니 저자의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철학(哲學) - 네이버 사전

1.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흔히 인식, 존재, 가치의 세 기준에 따라 하위 분야를 나눌 수 있다.

2.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인생관, 세계관, 신조 따위를 이르는 말.

철학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머리가 아프고, 이런건 시험 보기 위해서나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 능력,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학문이라고 할까요?

철학자라는 사람들이 고민하고, 연구하던것이 무슨 고상한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현명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 운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고수나 선생님에게 코치를 받는것처럼 철학자를 통해서 생각하는 힘과 살아가는 힘을 키워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이러한 방식으로 동양과 서양의 다양한 철학자들의 소개와 저서를 통해서 짧은 분량이지만, 그의 사상과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핵심을 간추려서 다루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어려워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해더 이러한 요약본과 같은 책을 통해서 어떠한 책인지 알아보고, 그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중에는 한번 해당 도서를 접해보게 해주는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같은 책을 읽어본 분이시라면 나와 같은 책을 읽고, 저자는 어떠한것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비교, 분석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그들이 세계적인 석학이고, 성인군자같은 사람들이라고 해도 시험을 보는것도 아닌데, 그의 사상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겁니다.

철학자들간에도 논쟁이 있고, 대립적인 의견이 있듯이 읽으면서 나름의 비판적인 생각과 나름의 질문을 던져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책에 보면 저자가 이메일 주소를 남겨놓고, 궁금한 추가적인 철학 해설에 답변을 준다고 하는데, 영어가 좀 되신다면 한번 저자와 메일을 주고 받으시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각 장마다 간추린 편으로 책에 대해서 짧은 평가와 함께,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소개해 두었으니 해당 부분에 관심이 가신다면 추천 도서를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어디가서 해당 도서들을 읽은척을 하기에도 좋기는 하지만, 그런 접근은 수박 겉핧기에 안읽은만 못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초보자들에게 다양한 철학자와 이론을 소개하는 책으로 철학에 입문하려는 초보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철학책을 읽으셨다고 해도 이런 책을 통해서 내가 읽었을때의 느낌과 다른 사람이 읽은 느낌은 어떻게 다르고, 왜 그런 차이가 생겼는지도 생각해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짧고 깊은 철학 50
국내도서
저자 : 톰 버틀러 보던(Tom Butler-Bowdon) / 이시은역
출판 : 흐름출판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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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교양을 읽는다, 인문학 고전 도서의 요약 해설을 해주는 도서 서평

인생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고민하는 어른을 위한 한밤의 인생론에 대한 도서 서평 리뷰

황상윤의 유쾌한 철학, 소소한 일상에게 말을 걸다 도서 서평

황광우의 철학 콘서트, 철학? 소설처럼 읽고, 영화처럼 즐겨라! 도서 서평 리뷰

속도에서 깊이로, 철학자가 스마트폰을 버리고 월든 숲으로 간 이유

찾아보시면 비슷한 종류의 다른 책들도 많지만, 너무 주마간산식으로 살짝 흟어만 보기도 하는데, 이 책을 50여권의 책을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잘 정리, 해석이 되어 있으니 다양한 철학자의 삶의 명저를 살펴보고 싶은 분이라면 괜찮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KBS 경제세미나 - 박재희,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경영전략

EBS 다큐 프라임 - 東과 西 제1편 명사로 세상을 보는 서양인, 동사로 세상을 보는 동양인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버트런드 러셀의 삶에 대한 열정과 자세를 보여주는 도서 서평

강상중의 고민하는 힘 도서 서평 - 고민 끝에 얻는 힘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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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프란츠 카프카 단편 소설 모음집-인간의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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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자신이 한 마리의 흉찍한 벌레로 변신해 있다면 어떨까요?

말도 안되는 상상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열심히 돈을 벌어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실직을 당하거나, 사고로 다쳐서 일도 못하고, 돈도 못벌어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을 해보고, 인간이라는 동물이 세상이나 가족들에게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곰곰하게 생각해 볼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북로드 출판사의 The Classic Books 더클래식북스 시리즈 더 보러가기

실존주의 작가로 유명한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 소설로 The Classic Books 더클래식북스에서 나온 시리즈중에 하나인데, 양장본으로 세계 명작들을 내놓고 있는데, 북트랜스라는 번역그룹이 번역을 한 책인데, 번역도 괜찮은듯 합니다.

사람이 벌레로 변한다는 좀처럼 상상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소재로 시작을 하는데, 주인공 그레고르가 인간이였을때 남들처럼 돈을 벌고 살면서 별 문제가 없었지만, 괴물로 변한것도 문제이지만... 그가 더 이상 사람의 구실을 하지 못했을때의 측면을 부각해서 보여줍니다.(뭐 실제로 사람이 벌레로 변한다면 뉴스와 영화소재감이겠지만...^^)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 벌레라는 존재는 우리가 평소에 하던 기능을 상실했을 때의 은유적인 측면으로 보셔도 좋을듯 한데, 실직, 명퇴를 당한 가장과 기러기 아빠의 모습이 가장 먼저 생각나더군요.

처음에는 아주 충격적이고, 경악으로 받아들이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그 빈자리는 다른 사람에 의해서 채워지게 되고, 이후에는 무의미한 존재로 어떻게 보면 버러지같은 존재로 전락하고 맙니다.

평소의 그의 역활은 그저 돈벌어오는 기계와 같은 존재였을뿐이였는데, 그 존재의 이유가 사라지자, 인간관계, 소통의 문제가 비로소 부각되어 드러나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한국의 아버지들, 가장의 안타까운 모습을 그려낸듯 하더군요...-_-;;

책의 내용이 흥미진지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상당히 안타까운 느낌과 함께 나의 존재는 가족이나 이 사회에서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내가 어느 날 부로 실직자가 된다거나,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된다면 나의 존재의 가치나 의미는 어떻게 되고, 나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그레고르의 비참한 운명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해주게 되더군요.

변신
국내도서
저자 :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 / 북트랜스역
출판 : 북로드 2014.05.26
상세보기

약 100여페이지의 짧은 분량인데,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추천 도서인데, 기회가 되시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작품외에 판결, 시골의사, 굴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좀 무거운 느낌입니다

황금소로에서 길을 잃다 : 이지상 동유럽 여행기

눈먼자들의 도시 (Blindness) - 보이는 자에게 더 잔인한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끼는 친구 모임에서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난 날과의 작별을...

삶의 물음에 '예'라고 대답하라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존재의 전 질량을 삶에 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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