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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해녀학교로 간 스녜자나, 러시아 국제결혼 다문화가정의 제주도 함덕 바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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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해녀학교로 간 스녜자나는 러시아인 여성 스네자나(37)와 한국인 정길(46)씨 국제결혼 부부와 유나(크리스티나,18세), 민준(9), 윤민(6) 다섯식구의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이국적인 외모의 아이들이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에 이민까지 결심을 했짐나, 제주도 바다에 푹 빠져서 정착을 했다고 하더군요.

인간극장에서 이런쪽에 대해서 많이 다루기는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회적인 편견이나 문화적인 충돌 갈등 등이 주내용이 되고는 하는데, 이번에도 행복한 모습과 함께 안타까운 내용도 소개가 될듯 합니다.

인간극장 울엄마 프엉, 재혼으로 결혼한 베트남 부티란 프엉,홍우승 부부와 다문화가정의 신의도 염전이야기

KBS 인간극장-나는 모로코 여자와 결혼했다, 그 후 길정수 하난 부부의 시한부 암투병 이야기

KBS 인간극장-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영국 사위 안드류의 부산일기, 그 후-장모님과의 관계와 3남매 아빠의 육아일기

KBS 인간극장-영국사위 안드류의 부산일기, 정선경,안드류 밀라드 국제결혼 부부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파스타, 한옥에 빠지다-이탈리아인 시모네 카레나와 한국인 신지혜 부부의 삼청동 한옥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러시아인 스녜자나와 정길씨 가족

러시아 내륙 카바로브스크 출신인 벨로우소바 스녜자나(Belousova Snezhana)는 정길씨와 11년전에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 당시 스네자나는 이혼을 해서 재혼을 하게 된것인데, 유나를 데리고 시집을 오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후에 이들 부부사이에서 민준이와 윤민이가 태어나서 모두 다섯가족이 되었다고 하며, 경기도 의정부에 정착을 해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과 이민에 대한 고민

민준이와 윤민이가 태어났는데, 아버지 보다는 어머니쪽 영향을 많이 받아서 딱 보기에도 한국인이라기 보다는 외국인으로 느껴지는데, 보통 속된 말로 틱(티기)이라고 혼혈아의 속된 비속어로 부르기도 하지요.

암튼 이러한 시선때문에 아이들이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로 부부는 고심끝에 외국으로 이민을 결심하고,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

아마 방송을 보시면서 나쁜 사람들 애들이 무슨 잘못이라고 말을 하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EBS 상황심리 프로젝트 - 상황 앞에 놓인 인간의 진짜 모습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얼굴2 - 착각의 진실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얼굴2 - 아름다운 세상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행동하는것은 분명 다르다고 합니다. 동남아 노동자를 폭행하고, 임금을 착취하고, 흑인등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성향이 말로는 나는 안그런다고 하지만, 실제 그들을 만나서 행동을 할때는 또 달라지는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KBS 인간극장-굿모닝, 미스터 욤비-아프리카 콩고 내전으로 한국에 온 흑인 난민 가족의 이야기와 외국인에 대한 편견

위 방송에서도 욤비씨가 지하철에 앉으면 양옆에 아무도 앉지 않아서 서서가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는데, 뭐 남들을 탓하기 전에 우리 자신부터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주도 함덕리로의 이민과 정착

뉴질랜드로 이민을 결심한 이들이 한국에서의 추억의 가족 여행을 떠난곳이 제주도인데, 이곳에 푹빠져서 1년전에 정착을 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뭐 제주도 바다를 보고 반하냐고 할수도 있지만, 스녜자나씨는 18살 때 바다를 처음 봤고, 26살 때까지 블라디보스토크 항의 검푸른 물결을 두 번 본것이 전부였다고 하더군요. 

그런 그녀에게 에메랄드빛의 제주 바다는 환상이였고, 제주 함덕 서우봉해변의 풍광에 반했는데, 남편과 아이들도 마찬가지여서 작년 7월 함덕리에 새 보금자리를 꾸몄다고 합니다.

이건 함덕해수욕장은 아니고, 제가 작년에 제주도 협재해수욕장에 가서 찍은 동영상인데, 날 좋을때 가시면 반하지 않을수가 없는 해변들이 제주도에는 아주 많습니다~

행복을 찾아 제주도로 이사를 가면 정말 행복할까?

KBS 인간극장-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서울대,카이스트를 나와 귀농한 장길연,박범준 부부의 산골생활

KBS 인간극장-우리는 날마다 행복을 굽는다, 제주도에서 화덕피자 가게 거닐다를 운영하는 박윤진,여지현 부부의 이야기

제주도가 멋진 곳이고, 이곳으로 이사를 가서 새로운 삶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성공적으로 정착을 해서 살아가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거기도 사람이 사는곳이고 딱히 직업을 가지지 못하고, 재정적으로 힘들거나, 사회적으로나 인간관계적인 측면에서 힘들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KBS 수요기획, 제주에 살어리랏다-행복을 찾아 제주도로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

KBS 다큐멘터리 3일-두번째 인생, 제주 올레 게스트하우스(올레길 10코스의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수 이효리씨가 제주도에 집인지 별장을 짓고 멋지게 살아간다고 하는데, 재력이 되면 큰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은 제주도에 정착을 하려다가 실패를 해서 다시 도심으로 서울로 돌아오는 분들도 꽤 있다고 하더군요.

스녜자나 가족의 제주도 정착기

우선 가장 중요한것이 먹고 사는 문제인데, 남편분은 유통업으로 꽤 잘나가는 사업가였지만,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서 모든것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현재는 제주도에 내려와서 함덕 인근의 골프장에서 잔디관리를 하신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나라 가장 중에서 잘다니는 회사, 대기업, 공무원 등을 때려치고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서 타지로 이사를 가서 바닥부터 일을 하라고 하면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저 자신도 선뜻 대답하기가 힘드네요...-_-;;

스녜자나씨는 서울에서 일식학원에 다니면서 요리를 배우기도 했다고 하는데, 제주도에 와서 물질을 배워 소라, 해산, 전복 등 해산물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마음껏 먹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해녀가 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제주 한수풀 해녀학교

2016년도에 제주 해녀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주 해녀는 한때 2만명이 언기도 했지만, 현재는 4500여명 정도로 많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서 6년전에 제주 해녀 학교가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외국인들도 꽤 많이 참석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원이 50명인데, 4:1정도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제주 한수풀 해녀 학교(Jeju hansupul haenyeo school) 다음 카페 바로가기

해녀 문화를 젊은 세대에 전수하려는 취지에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으로 2007년도부터 시작해서  한림읍 귀덕리 잠수회 소속 해녀분들이 강사가 되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위 카페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 엄마의 바다-김기순, 강경옥 제주도 해녀 모녀의 살아가는 이야기

KBS 인간극장 - 인어할머니와 선장, 경력 91세 울릉도 해녀 김화순 할머니

세상에 이런 일이 - 제주 인어 아지망

스녜자나의 해녀 생활에의 적응

아직은 정식 해녀는 아닌듯한데, 매주 토요일 해녀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어촌계를 찾아다니면서 다양한것을 배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귀가 아파서 이빈후과 병원에 찾아가 보니 의사가 고막이 터져서 해녀가 되는것을 만류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녀가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 어떨지는 방송을 보시면 될듯한데, 물론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고향에 대한 향수병도 있었지만, 제주에 와서 많이 좋아졌고, 해녀외에 관광해설사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신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수영이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된 딸과 외국인 사위 마티유의 제주도 정착기

위 분은 프랑스어로 스녜자나씨는 러시아어로 하시겠지요...^^

자녀들의 제주도 생활에의 적응

생계문제는 어른들의 몫이지만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큰 문제인데, 큰 딸 유나는 사춘기에 접어 들었지만,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잘 적응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러시아 소녀로 7살에 한국에 넘어온 금발의 소녀라고 하는데, 아마 한 미모를 해서 화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개구쟁이 민준과 윤민이도 활기차게 잘 적응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금새 1년이 훌쩍 지나갔다고 하네요~

한국인으로 귀화를 하기 위한 노력

스녜자나씨와 딸 크리스티나는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 아직은 러시아인이라고 하는데, 이번 방송에서 진짜 한국인이 되기 위해서 귀화를 시도한다고 하더군요.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서류를 접수하고, 귀화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던데, 예전에 TV에서 문제를 보니 한국인들도 어렵게 느끼는 문제도 많은데, 아직 한국말이 서툰 그녀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KBS 다큐멘터리 3일 - 나는 남자다, 럭비국가대표 한일전 3일

MBC 스페셜 - 재일동포(자이니치), 축구 그리고 세 개의 조국

MBC 스페셜 - 츠카 코헤이와 김봉웅, 일본 연극계의 전설인 재일교포

그래도 이제는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러시아전에서 한국을 응원하고, 가게에서도 물건값을 흥정하는 한국인 아줌마가 다 되었다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KBS 인간극장 해녀학교로 간 스녜자나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타지에서의 삶, 외국인으로써의 편견과 부담스러운 시선... 그런것들이 제주도에 내려와서 많이 좋아졌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들...

남편분이 바쁜 1년간을 추억하기 위해서 몰래 1주년 기념 캠핑 행사도 벌인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려움과 난간에 부딪쳤을때 때로는 도망가서 피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면 돌파를 하기도 하는데, 이들은 삶의 어려움 앞에서 이민이라는 도피처를 찾다가 제주도에서 살아가면서 용기와 망설임없는 선택으로 멋진 도전을 하는데, 이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 또한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봐야 할지 생각해 보시면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을 바꾸는 세가지 방법

난문쾌답
국내도서
저자 : 오마에 겐이치 / 홍성민역
출판 : 흐름출판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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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에 보면 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1. 시간을 달리 사용하는 방법 2. 사는 곳을 바꾸는 방법, 3.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방법 세가지가 있고, 새로운 결심을 하는것은 가장 무의미한 행동이라고 하더군요.

스녜자나 가족을 제주도로 이사를 와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위 책에서 말하는 세가지 방법을 통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을 하게 된 모범답안같은 가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또한 오늘부터 행복하자, 열심히 살자라는 다짐이나 결심보다는 환경을 변화를 통해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트리하우스와 한옥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행복의 비결

선택의 중요성, 더 좋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결단

새해 계획 세우고, 목표를 실천하는 방법-금연,다이어트,운동,독서의 변화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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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네 총각의 과일트럭, 길 위의 청춘들의 수박새끼 창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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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간극장은 25살의 네명의 동갑 친구인 조재희, 맹대호, 이다빈, 양희영의 이야기로 비슷한 또래들은 취업준비로 바쁠 시기인데 이들은 두 대의 트럭을 가지고 수박새끼라는 상호로 창업을 해서 수박장사를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수박새끼라고 영남대, 서울, 청주 등 동해번쩍 서해번쩍하는듯 한데, 나름 꽤 유명해서 장사도 잘되고, 수박도 일반 수박이 아니라, 멜론 정도의 독특한 사이즈의 제품을 다룬다고 하는데, 젊은이들의 희망과 열정을 멋지게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KBS 인간극장 - 길 위의 부부, 양봉업자인 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 성악가 꿀포츠 김성록, 유희걸 부부의 이야기

길위의 청춘이라는 부제를 보니 위 방송이 생각나네요~ 

KBS 길위의 청춘일기 방송정보 보러가기

이외에 예전에 방송된 길 위의 청춘일기라는 방송도 있어서, 이한솔 유성건 장성봉 세 사람이 위 총각들과 비슷한 나이에 음악과 노래에 일생을 걸었다고 하는데, 이후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과일행상 창업을 하게된 계기

이들은 청주지역에서 함께 중학교를 나온 동창생으로 고등학교 졸업후에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면서 뿔뿔이 흩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취업이라는것이 요즘 세대에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고, 실패하면 낙오자로 낙인받는 세상의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조재희씨가 친구들을 모았고, 쳇바퀴 같은 삶을 살고 싶지 않은 대호,다빈,희영이 합류를 했다고 합니다.

창업 잘하면 벤츠, 못하면 벤치

창업은 창업동기에 따라서 자발적인 창업이 있고, 취업이 안되거나 명퇴,은퇴후에 하게 되는 생계형 창업이 있는데, 이 청년들이 전자인지 후자인지는 방송을 봐야 할듯 합니다.

KBS 다큐멘터리 3일 - 한 평의 CEO, 인터넷 쇼핑몰 창업 공동사무실

물론 후자의 경우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박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분들도 멋지게 성공을 했으면 좋겠는데, 얼마전 PD수첩을 보니 초등학생의 꿈이 임대업자라고 하던데, 멋진 삶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네 총각의 창업과정

젊은 혈기로 뭉쳤지만, 수중에 돈이 한푼도 없었다고 합니다...-_-;;

그래서 3개월동안 함께 숙식을 하면서 건설현장에서 노가다를 하면서 악착같이 일을 했고, 그렇게 모든 자금을 가지고 이들의 재산1호인 중고 트럭 2대를 구입했다고 하네요~

총각네 야채가게
국내도서
저자 : 이영석,김영한
출판 : 거름 2003.09.15
상세보기

총각네 야채가게 사장 이영석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도서 강연 리뷰, 성공의 원동력은 뭘까?

이들이 과일가게 업종을 선택한 이유는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아무래도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씨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위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시작을 하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봅니다.(저는 예전에 저 책을 읽고, 저 가게에 취직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이영석씨도 이들과 비슷한 방식으로 창업을 했는데, 자연의 모든것이라는 상호로 강남에서 유명하고, LG전자에서도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놀라운 분인데, 무진장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분인데,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맨당에 헤딩하는 식의 영업전략

동업하면 사이가 벌어지고, 망하기 쉽다고도 하는데, 이들은 리더, 살림, 회계, 판매 등의 철저한 역활분담으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구해다가 저렴하고 싸게 팔면 곧 부자가 될꺼라는 쉬운 생각은 세상에서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을겁니다.

판매할 자리를 잡기도 힘들고, 판로 개척, 재고관리, 판매 전략 무엇하나 쉬운 일이 없고, 날씨까지 도움을 주지 않아서 초반에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더군요.

수박새끼 - 작은 수박을 판매하는 트럭행상

참고로 창업을 한지는 올 여름에 본격적으로 시작을 한듯 한데, 상호가 수박새끼입니다...^^

수박새끼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ubakBaby

일반 수박을 판매하는것이 아니라, 멜론 크기의 공보다 좀 큰 사이즈의 복수박을 판매한다고 하는데, 일반 수박에 비해서 철분이 높고 당도는 변함이 없다고 하는데, 신선하고 품질 좋은 수박을 제공하기 위해서 매일 새벽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가지 매일 왕복을 해서 제품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완전한 새끼와 반쪽 새끼 두종류의 수박이 있는데, 큰새끼, 중간새끼,작은새끼 등의 종류가 있으면 가격은 3천원부터 7천원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네요.

이것이 그들의 트럭인데, 생각보다 크기도 꽤 크고, 트럭도 상당히 멋집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것이 트럭 앞에 영어로 Why Not? 이라고 써놓았는데, 그들의 과일행상에 대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짧고 굵게 멋지게 표현한듯 하네요~

서울, 청주, 영남대 등에서 장사를 하는듯 한데, 서울은 지하철 부근에서 행상을 하는듯 하고, 청주는 고향이라서 그렇고, 영남대는 수박을 공급받는곳이라서 그런듯 한데, 지나다가다 보게되면 꼭 한번 사먹어 보고 싶네요~

그들의 Facebook을 보면 꽤 장사가 잘되는 사진들을 주로 올려놓았는데, 실제로 영업을 하다보면 하루종일 파리만 날리면서 속이 타들어 가는 심정을 느끼게 되는데, 얼마나 답답할까요...

희영씨는 이렇게 장사가 안될때마다 초조해 지면서 작은 농가 주택에 살아가는 부모님께 빨리 장사로 성공해서 번듯한 집을 사드리는게 소원이라고 하는데, 그 꿈을 빨리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젊었을때 보면 덤벙거림도 있고, 의욕이 넘쳐서 자주 사고를 내고는 하는데, 이들 또한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주차를 위해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급히 가다가 트럭지붕이 입구에 껴서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을 하는 등 이들의 좌충우돌 돌발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난감해 하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게 보입니다.

다행히도 정비소 사장님께 사정을 하고, 아마 인간극장 취재팀이 카메라를 들이데고 있어서 수리비를 반으로 깍아주셨다고 하네요...^^

전국을 돌아다니다 보니 차안에서 새우잠을 자고, 빨래도 몰아서 빨래방 자판기에서 하지만 몇천원의 돈도 아까워 하고, 은행 수수료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갖은 노력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장 잔고는 늘 마이너스라고 하더군요.

네 젊은이의 열정과 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 시대의 암울한 젊은 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가슴 아픈 내용도 많이 담고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참 공부하고, 사회에 나가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 시점이고, 또 비슷한 젊은이들은 젊음을 불태우면서 신나게 놀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행상을 해야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어 하기도 할겁니다.

이들이 이런 일을 시작한것은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도 힘들고, 돈도 벌어보고 싶은 욕심도 있을것이지만, 아마도 넥타이를 메고 매일 아침에 출근을 해서 저녁늦게까지 야근을 하고 퇴근을 해서 주말에는 피곤에 찌들어 살아가는 그런 삶과의 결별을 꿈꾸는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어째든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인생의 길과는 많이 벗어나서 거리가 멀지만 이들이 자신들만의 멋진 길을 만들어 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기특하다, 대견하다라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저도 이들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멋지게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자신의 가족, 자녀가 25살의 나이에 과일행상을 하겠다고 한다면 뭐라고 말할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이 청년들이 결코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젊은이들의 창업 어떻게 도전하면 좋을까?

린,애자일 방식으로 3주만에 아이폰앱을 기획,개발,출시한 창업 스토리 강연

얼마전에 재미있는 강연을 들었는데,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많은 준비와 자금, 대단한 각오로 사업에 임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1년후에 살아남을 확률은 상당히 적고, 몇년이 지나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데, 더군다가 경험도 없고, 자본도 없는 젊은 사람들이야 더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망한다는 기본 전제를 가지고 창업을 하는겁니다. 망할꺼라는 전제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적은 자본을 들이고, 적은 시간을 들여서 빨리 망하는것이 목표이며 물론 그 과정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는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돈이 될만한 일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일을 통해서 사업아이템을 찾고 빨리 도전해서 빨리 결과를 내놓고, 빨리 망하면서 그 과정에서 사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을 하면서 점차 실력을 키우자는 방식입니다.

네총각들이 첫번째 도전에서 크게 성공할수도 있지만, 여름이 지나면 아이템도 바꾸어야 할것인데,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도전을 한다면 실패한 사업이라고 해도 많은것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 청년들도 이번 창업을 계기로 많은것을 배우고, 더 큰 성공으로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BS 인간극장 길위의 청춘 네 총각의 과일트럭 다시보기 홈페이지

꿈을 가지고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사회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결고 녹록지 않은 일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그안에서 희망도 보여주고, 젊은이들의 패기와 도전정신을 느끼면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간접적으로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들이 성공해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것도 좋겠지만, 그 마음가짐으로 평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밑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수박새끼를 꼭 구입해서 먹어보고 싶은데, 서울에서는 여의도, 홍대나 지하철 역 부근에서 행상을 한다고 하니 만나시면 맛있는 수박도 하나 사드시고, 격려와 응원의 말씀도 건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그들의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시면서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열정도 한번 잠시 들여다 보시면 아주 뜻깊은 방송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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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트리하우스와 한옥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행복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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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편은 일본인 남편 미즈노 마사유키(47)와 한국인 아내 최은희씨가 결혼을 해서 사랑(19), 기오(17), 선화(12), 태양(11), 수아(6) 등의 다섯 아이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전북 김제로 이사를 와서 한옥과 나무위의 집 트리하우스를 짓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나도 행복했던 삶속에서 갑자기 딸 선화가 모야모야 병이라는 희귀병에 걸려서 대수술을 받기도 했는데, 이런 절망적인 상황송에서 후회없이 살아가면서 현재의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의 따뜻하면서도 뭉클한 내용입니다.

kbs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미즈노씨 가족의 행복

미즈노씨는 최은희씨와 결혼을 해서 일본에 살았다고 하는데, 갑자기 결핵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아내 최은희씨도 일본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면서 고통의 시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이혼까지 가고 그런것은 아닌듯한데, 그 위기를 아이들로 인해서 잘 행복하게 이겨냈다고 하더군요.

현재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미래의 행복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중요시 한다고 하는데, 정직원으로 회사에 다닐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다하고 프리렌서로 활동을 한다고 하시는데, 취미가 목공일이고 한옥을 좋아해서 전라북도 김제의 한적한 시골마을로 이사를 와서 페가를 개조해서 멋진 한옥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모든 집의 공사를 직접 해서 아주 멋진 집에서 안락한 생활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신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미즈노씨의 직업은 물고기 사료회사의 한국지사장이라고 첫날 방송에 나오더군요~

인간극장 미즈노씨의 트리하우스

미즈노 가족의 트리하우스와 한옥

미즈노씨가 어느날 잡지를 보다가 나무위의 집인 트리하우스를 보고, 내가 이걸 만들면 우리 가족들이 어떤 행복한 표정을 지을까라는 생각에 이 공사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주 낭만적인 분이신듯 하더군요.

트리하우스(Tree House) 나무 위에 지은 집-자연속에서 동심을 찾는 친환경 건축물

트리하우스를 지으려면 보통 일억정도에 비용의 가격이 든다고 하는데, 미즈노씨는 건축가 학생과 동네 사람과 함께 4명이서 직접 트리 하우스를 제작을 했다고 하는데, 비용은 단돈 100만원이 들었다고 합니다.(물론 공임비 공사비는 모르겠지만)

재료가 없어서 공사가 진척이 안되기도 했는데, 그때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강타하는 바람에 널린 나무를 통해서 집을 지었다고 하더군요.

인간극장 나무위의 집의 모습

KBS수요기획, 네 남자의 트리하우스 방송 다시 보기

위 영상을 보시면 그들이 어떻게 집을 지었는지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네남자의 트리하우스]에 나온 전북 김제에 위치한 나무위의 집에 다녀왔어요~~!! : 네이버 블로그

위 블로그에 보시면 친척이 직접 다녀와서 찍은 사진인데, 정말 멋지고 부럽더군요~

트리 하우스 TREE HOUSES
국내도서
저자 : 코바야시 타카시 / 구승민역
출판 : 살림 2014.05.05
상세보기

국내에 번역된 일본인 저자의 책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인간극장 죽음의 문턱에 선 나의 행복

미즈노 가족에게 닥친 불행과 시련

그렇게 영원할것만 같았던 행복은 어느날 머리가 아프다던 선화가 응급실에 실려가고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는데, 병명은 모야모야 병이라는 희귀병이라고 하더군요.

모야모야병 (Moyamoya Disease) 건강지식 백과사전

현재로서는 발병의 원인도 알수 없다고 하는 뇌혈관 질환으로 한국인, 일본인에게 자주 나타난다고 하는데, 소아에게서도 발생을 하는데 수술로도 완치는 안되는듯하고, 개선이 되는 정도의 시술인듯 합니다.

집에 큰 병이나 아픈 환자가 생기게 되면 집안의 분위기가 하루아침에 바뀌게 되는데, 겨우 열두살인 선화가 이 어려운 상황을 상당히 담담하게 받아 들이기는 했다고 하지만, 큰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 겁니다.

인간극장 나의 행복 다시 돌아올수 있을까?

예고편을 보면서 딸이 수술실로 들어가는데 눈물을 흘리는 미즈노씨를 보니 정말 안타까운데, 과연 그들의 행복이 다시 돌아올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우리에게 이러한 상황이 닥친다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방송을 보시면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행복할때, 잘나갈때 우리는 그 행복감 편안함을 즐기기만 하지, 내가 왜 이렇게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전혀 던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련이나 역경이 닥치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 라고 생각을 하고, 세상과 신을 원망하기도 하는데, 이런게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싶은데, 이 가족의 행복과 시련의 모습속에서 우리도 많은것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미즈노씨 가족의 행복한 모습

미즈노씨에게 다시 찾아온 소중한 행복의 일상

다행히도 9시간에 걸친 대수술은 무사히 끝이났고, 병의 특성상 완치는 현재로써는 불가능하지만,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서 퇴원을 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선화의 가장 큰 소원은 집에 가서 따뜻한 방에서 자는것이 였다고 하는데, 평소에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시련이나 고통 등을 겪고나면 그 소중함을 다시금 감사를 하게 되는데, 다만 그 유효기간이 아주 짧다는것...-_-;;

이 가족은 선화의 귀환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행복이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국내도서
저자 :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bert) / 최인철,김미정,서은국역
출판 : 김영사 2006.10.30
상세보기

행복이라는것이 참 애매한 기준이기는 한데, 비슷한 행복수준을 가지고 있는 두사람이 있는데, 한사람은 일등복권에 당첨이 되고, 한 사람은 사고로 사지절단이 된다면 그 행복과 불행의 격차는 상당히 크겠지요.

하지만 실험의 결과 1년정도가 지나면 두 사람이 느끼는 감정의 수준을 다시 비슷해 진다고 하더군요...-_-;;

이번 방송을 통해서 행복이란 무엇이고, 그 행복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시면서 위 책도 한번 기회가 되시면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개발자를 위한 세마리 토끼잡기(행복해지기,전문성 키우기,관계 개선하기)-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SBS 스페셜 다큐-행복 선진국의 비결, 가족이 행복한 나라에 대한 방송

SBS 스페셜 다큐 -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GDP를 넘어서

생로병사의 비밀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 비우며 살자 (사진보기)

생로병사의 비밀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긍정의 건강학, 행복학 (사진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 즐거운 인생이 건강하다!

미즈노 마사유키 행복하세요?

가족의 시련도 있었지만, 이번주 방송의 내용은 주로 미즈노씨의 삶의 철학, 행복에 대한 이야기가 주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의 전통 생활한복을 입고, 꽁지머리를 하고, 자신을 백제의 후예로 믿으며 한국을 사랑하고, 나름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가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은 현재의 행복이라고 합니다.

뭐 누구나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실제의 삶은 다가오지 않은 미래와 노후를 걱정하며 오늘도 밥벌이의 고통을 겪으며 언제 올지 모를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런 세태속에서 트리하우스를 짓고, 한옥을 개조하고, 아이들에게 공부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하면서, 이 세상을 떠날때 후회없이 눈을 감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미즈노씨 정말 행복하세요?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대부분의 분들도 지금의 행복속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언젠가 죽는 날에 멋진 인생이였어라고 말하고 싶을겁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한 노후와 미래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자신이 바라던 꿈도 접어두고, 돈 되는 일에만 매진을 하는게 과연 옳은것일까요?

초등학생들이 공무원이나 임대업자가 되는게 꿈이라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옳은것일까요?

그렇다고 미즈노씨처럼 현재의 행복에만 충실하면서 살아가는게 또 정답일까요?

이번주 방송에서 이 가족의 모습을 통해서 정답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멋진 모범답안을 발견하셨으면 좋겠고, 저 또한 찾아봐야 겠습니다.

인간극장 다섯천사의 아버지 미즈노 마사유키

KBS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매주 인간극장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느낄수는 있지만, 이번주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요즘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문제를 방송을 해서 더욱 기대가 되고, 미즈노씨를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 느낄지 궁금하네요~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내가 바라는 삶은 무엇인지, 시련과 역경속에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그리고 나는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나는 어떻게 바뀌고 변화해야 할지를 이번주 인간극장에서 답을 찾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 5부작 방송을 마쳤는데... 참 많은것을 생각해게 해주네요.. 결국에는 마음먹기 나름인듯 한데, 행복하기로 마음먹고, 행복을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내 주위에서 찾아보시고, 그것을 즐기신다면 아마 지금 보다는 더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마지막 방송의 엔딩음악이 너무 인상적이여서 찾아봤는데, J Rabbit(제이레빗) 이라는 인디밴드의 요즘 너 말야 라는 노래라고 합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BS 인간극장-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서울대,카이스트를 나와 귀농한 장길연,박범준 부부의 산골생활

KBS 인간극장-우리는 날마다 행복을 굽는다, 제주도에서 화덕피자 가게 거닐다를 운영하는 박윤진,여지현 부부의 이야기

인간극장 그들만의 낙원, 무인도였던 초도 녹운도의 자급자족 노부부 대규, 종임씨

인간극장 석봉씨의 봄, 지리산 둘레길 산촌민박 김석봉 가족의 귀농 이야기

인간극장 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임소현,김영미 부부 귀농과 유기농 농가체험 우프(wwoof)

KBS 수요기획, 제주에 살어리랏다-행복을 찾아 제주도로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도서 서평, 직업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태도

KBS 인간극장-곰작골에 살어리랏다, 김영찬,임윤자 부부와 가족의 자연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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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삼형제가 돌아왔다-지리산 섬진강의 정옥 다슬기 추씨네 가족과 제품 판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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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지리산 자락의 섬진강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로, 아픈 어머니 박정욱(60)를 위해서 도시의 삶을 청산하고 귀촌을 해서 살아가는 세아들 추명식(41) 추호진(36) 추섭(34) 삼형제의 사연을 담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이름을 딴 정옥다슬기라는 회사를 차려서 다슬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데, 처음에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어린시절 형제들이 잡고, 어머니가 끓여주던 국을 생각해서 만드셨다고 하네요.

아픈 어머니를 위해서 모였지만, 이제는 온가족이 옹기종기 살아가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계시다는데, 자연속에서의 멋진 삶을 보여줄듯 합니다.

인간극장 버섯집의 작은 아씨들-귀농해서 유기농 농사를 짓고 홈스쿨링을 하는 자급자족 가족

인간극장 피아골 처녀 이장 미선씨-지리산 민박과 전통식품을 판매하는 김미선 가족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최근들어서 귀농을 해서 살아가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꽤 많이 방송이되네요...^^

인간극장 어머니를 위한 추씨네 식구들의 귀환

홀로 세아들을 키워낸 박정옥 여사

29살때 남편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후에 네식구의 가장이 되셨는데, 남의 밭일로 품팔이, 건물청소 등 닥치는데로 일을 하시면서 자식들을 키우셨다고 하더군요.

그런 상황에서도 자식들 앞에서는 절대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강한 모습을 보이셨다고 하는데, 고된 세월끝에 자식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몸도 마음도 약해 지셨다고 합니다.

이후에 심장병으로 몇차례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하셨다는데, 둘째 호식씨를 시작으로 해서 다른 아들들도 모두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정옥다슬기 식품의 삼형제와 어머니

정옥다슬기 사업으로 고향에 정착하게된 사연

어머니를 위해서 무작정 고향으로 돌아오기는 했지만, 농사를 지을 땅 한평도 없고, 먹고 살일이 막막했던 이들은 매실 관련 사업을 구상했다가 포기하고, 어린 시절에 섬진강에서 다슬기를 잡아서 어머니가 끓여주던 맛있는 다슬기 국을 떠올리며 창업을 했다고 합니다.

비닐 하우스까지 지어서 다슬기와 동거동락을 하고, 잠수복을 입고 다슬기를 채취 한게 벌써 8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고, 형편도 많이 좋아지셨는지 집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네요...^^

다슬기 - 네이버 지식 사전

물속의 웅담이라고도 불리는 다슬기중에서도 지리산 정기를 받은 1급수 청정지역에서 채취해서 가공을 하고 있다는데, 국으로 끓이면 아주 시원하다고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정옥 다슬기 제품 보러가기

어머니의 이름 정옥을 따서 정옥다슬기라는 회사를 차려서 생다슬기, 지리산다슬기환, 다슬기엑기스, 진액골드 등의 제품을 판매한다고 하는데, 정옥 다슬기 국은 많이 본 제품이고, 다슬기장은 특허등록까지 되어있다고 합니다. 

전화번호 1688-0886 주소 경남 하동군 양보면 장암리 553-17

지리산 다슬기 블로그 - http://blog.daum.net/agyang

정옥 다슬기 daum cafe - http://cafe.daum.net/agyang

정옥 다슬기 쇼핑몰 - http://agyang.co.kr/

찾다보니 생생정보통에도 방송 출연을하시고, 친환경 청정 슬로시티 제품으로 헬로네이처에도 입점을 한 유명한 업체인듯 합니다.

농업소득이 2011년도에 1억을 넘었다고 하니, 현재는 더 좋아지셨을텐데, 벤쳐기업에 강소농 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기도 한다고 하네요~

인간극장 삼형제가 돌아왔다의 아들과 어머니

어머니를 위한 추씨네 식구들의 귀환

고향으로 내려간다는것이 말이 쉽지, 결정하기 쉬운것이 아닌데, 어머니때문에 맘 고생을 하는 남편 호진씨를 보며 아내 은영(35)씨가 엄마 곁으로 가자며 먼저 말을 꺼냈다고 하는데, 서울 토박이인 아내는 내려오기는 했지만, 시골에서의 삶이 쉽지는 않다고 하는데, 그러한 와중에서 남편 내조에 아이들까지 키우는 착한 며느리분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세 아들들은 30-40대로 나이를 먹어도 어머니에게 아주 편하게 어린시절처럼 지내시는듯 한데, 장남이 엄마의 무릎을 베고 눕기도 하신다고 하네요...^^

인간극장 석봉씨의 봄, 지리산 둘레길 산촌민박 김석봉 가족의 귀농 이야기

인간극장 득량만에 깃들다-들개 이준철씨 가족의 귀농,귀촌 이야기

인간극장 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임소현,김영미 부부 귀농과 유기농 농가체험 우프(wwoof)

인간극장 시골초보 며느리와 촌티팍팍 리틀 삼형제

촌티팍팍 리틀 삼형제 손자

아무리 효자, 효녀가 있어서 집안에 웃음꽃이 피려면 아이들이 있어야 할껍니다~

이 집에도 장난꾸러기이자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이는 첫째 선우(10), 둘째 예성(7), 막내 지한(5) 등 세아이가 있는데, 깜찍한 시골소년들로 할머니를 도와서 올갱이를 까기도 하고, 집안일을 도우면서 집안과 할머니의 귀여움을 독차지 한다고 하네요.

첫째 추선우는 5살까지 서울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그 나이라서 그런지 서울보다 시골이 더 재미있다고 하며, 벌써 다슬기 까기 5년차로 어린나이에 할머니 옆에서 모자와 장갑을 끼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다슬기를 까니... 사랑스러울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인간극장 삼형제가 돌아왔다 메인화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KBS 인간극장 삼형제가 돌아왔다 다시보기 홈페이지

저번주 버섯집의 작은 아씨들 방송에서 도시의 삶을 떠나서 시골에서 자급자족으로 농사를 짓고, 학교도 안가고 홈스쿨링을 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고 일부 시청자들은 많이 불편하게 느껴서 게시판에 저러면 안된다, 미래를 생각해라 등등의 의견도 있더군요.

이번주의 방송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겁니다. 나름 사업이 자리를 잡고 있지만, 외딴 시골에서 가족들끼리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 교육에 대한 아쉬움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번주나 이번주 가족의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고 살고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앞으로 바라는 점이 없냐는 PD의 질문에 딱 지금처럼만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는데, 이보다 더 행복할수 있을까요? 

혹자는 미래를 생각해야지 지금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며, 지금도 충분히 누릴수 있는 행복을 뒤로 미룬채 살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남들의 그런 모습에 미래를 대비해야지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KBS 인간극장-드라마같은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다큐 미니시리즈 방송

개인적으로 인간극장은 다른 이들의 삶을 통해서 그들의 행복이나 불행을 통해서, 내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을 개선하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암튼 이번주 방송에서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면서 지금 이순간의 행복한 삶을 누리는 가족을 보여줄텐데,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내가 더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부족한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그들만의 낙원, 무인도였던 초도 녹운도의 자급자족 노부부 대규, 종임씨

인간극장 선녀와 토하젓,담양 창평 슬로시티의 산야초 효소 교실 문화해설사 주영윤

KBS 수요기획, 제주에 살어리랏다-행복을 찾아 제주도로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곰작골에 살어리랏다, 김영찬,임윤자 부부와 가족의 자연속 이야기

KBS 다큐멘터리 3일-두번째 인생, 제주 올레 게스트하우스(올레길 10코스의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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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버섯집의 작은 아씨들-귀농해 유기농 농사에 홈스쿨링을 하는 자급자족 가족(꾸러미 농산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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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송은 전라북도 장수군 백화산 자락, 해발 500m 산허리에 외딴집 한 채에서 남편 이필재씨(52)와 아내 정유생씨(43), 이하현(15), 이우현(13), 이현빈(11), 이현중(8) 네자매 등 총 6명의 가족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자신들이 지은 집에서 살면서, 자신들이 유기농으로 농사지은 농작물을 먹고, 아이들도 학교에 다니지 않고 홈스쿨을 하면서 자급자족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필재, 정유생 부부가 산으로 들어와 자급자족을 하는 사연

도시에서 살던 이필재씨는 IMF 등의 경제 위기을 겪으면서 도시의 삶에서 희망을 잃고, 자신의 능력으로 지속 가능한 행복을 꿈꾸며 시골에서 그 정답을 찾아 보기로 했다고 결심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아내 정유생씨를 만나서 1999년에 결혼을 하고, 그 결심을 굳힌후에 도심에서 삶을 정리하고, 전라도 남원에서 자리를 잡고 농사와 서예학원을 하면서 살았는데, 집주인이 집을 비워달라는 말에 대구로 이사를 가서 5년간 준비를 해서 땅과 집까지 구해서 현재의 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화산마을에 자리를 잡았는데, 벌써 귀농 8년차라고 합니다. 

KBS 스페셜-행복해지는 법 1편, 대한민국은 행복한가? 다큐 방송

MBC 스페셜 - 공지영, 지리산에서 행복을 배우다-진정한 행복한 삶이란?

도시에서의 삶이라는것이 농촌에서의 삶에 비해서 편리하고, 더 풍족하게 살수있기도 하지만, 이필재씨의 생각처럼 자력으로 지속가능한 행복을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경제 환경, 회사의 여건, 직업의 안정성, 실직, 명예 퇴직 등으로 순식간에 자신의 의지와 없이 흔들리기도 하는데, 이들 부부에게서 지속 가능한 행복이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를 배워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환경단체와 노동당, 진보신당 당원으로도 활동을 하시는듯 한데, 정치적인 이념은 모르겠지만, 그러한 신념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을 하시는듯 하네요.

화산마을 송이 버섯집 - 목천식의 흙집

세입자의 설움을 한번 겪었던 이들은 직접 토지를 매입해서 집을 지었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 한옥학교에 다니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다른 동네와는 좀 떨어진 해발 500미터의 위치에 위치한 외딴 집인데, 송이 버섯처럼 만들어진 집으로 이필재씨가 직접 만들었으며, 현지의 흙과 나무를 이용해서 제작한 목천식의 흙집이라고 합니다.

귀농 부부와 네 아이들의 집, 그들의 '소왕국'을 찾아

위 글에 보시면 이들 부부의 집의 멋진 모습을 잘 보실수 있는데, 귀농 농촌 체험을 따로 운영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파스타, 한옥에 빠지다-이탈리아인 시모네 카레나와 한국인 신지혜 부부의 삼청동 한옥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북촌 한옥마을 원서동 - 창덕궁 빨래터, 한샘 DBEW 디자인센터 연구소, 백홍범 가옥 둘러보기

1박2일에 나온 가회동 한옥마을 기행, 한옥체험살이, 포토존, 창덕궁

산중 농사일기 - 밥 짓고 밥 먹자!

뭐 도심의 돈많은 분들은 은행에 돈을 넣어두고, 건물 임대로 이자나 임대료로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부를 누릴수도 있겠지만, 이들 가족이 모토는 자급자족을 통한 지속가능한 행복으로 소농공동체와 윤리적 소비를 말씀한다고 합니다.

모든것을 자급자족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밭농사만 짓고, 쌀은 구입해서 드셨지만, 이제는 쌀농사도 하시고, 닭을 키워 계란도 얻어가면서 100%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필재씨의 아버지는 평생 농사를 지으신 농부라고 하시던데, 자식들만은 이런 고생을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필재씨의 논농사를 돕기도 하신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먹을것은 자신이 만든다는 자급자족의 간디학교나 자급자족 공동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물론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라고하네요...^^

도토리 가족의 유기농 꾸러미 농산물 판매 가족회원 모집

이제는 자급자족을 넘어서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은 농작물에 여유가 생겨서 가족 회원을 모집한다고 하더군요.

5월: 여러 가지 쌈채류, 고사리, 취나물, 돌나물 등 산나물 등

6월: 쌈채류, 산나물, 참나물, 뽕잎나물, 피망, 호박, 오이, 감자 등

7월: 쌈채류, 깻잎, 마늘, 감자, 피망, 양파, 브로콜리 등

8월: 쌈채류, 깻잎, 호박, 호박잎, 고추, 양파, 마늘 등

9월: 쌈채류, 토마토, 방울 토마토, 고구마, 고추 등

10월:쌈채류, 토마토, 호박 고구마, 자주 고구마 등

11월: 쌈채류, 토마토, 감자, 고구마, 야콘, 쪽파 등

매월 재철의 채소, 과일 등을 재배해서 박스로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연회비 60만원정도으 가격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별·天·地·원 ‘도토리 가족’이 띄우는 가족회원 안내서

주소: 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화산마을 19-9번지

전화: 010-5507-5450(정유생), 016-502-5450(이필재)

이메일:shaeng@hanmail.net

학교에 가지않고, 홈스쿨링을 하면서 집과 자연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이들 가족에 대한 블로그의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아이들이 참 밝고, 명랑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사람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괜찮냐는 질문이라고 합니다.

부부가 신혼때 홈스쿨링을 하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하는데, 첫째 하연이는 책이 많은 도서관이 부럽지만 엄마와 함께 요리를 하고,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한다고 하고, 둘째 우현이는 피아노를 독학으로 배우고, 판소리, 가야금에 비올라까지 음악영재 소녀인가요~

세째와 막내 현빈이와 현중이는 둘이 단짝으로 자연과 더불어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면서 배우기에 바쁘다고 하는데, 아들은 없는 딸부자 가족이네요~

부모님이 가정이 학교이자 세상이 배움터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자신들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여행도 자주 다니며, 좋은 강연, 강의가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가서 듣기도 한다는데, 물론 더 자라서는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할지 모르겠지만, 이번주 방송에서 과연 올바른 교육과 홈스쿨링에 대해서 한번 이 가족을 통해서 배워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천국의 아이들, 6명의 자녀들과 행복을 찾아가는 김다윗,다리아 가족

KBS 인간극장 - 겹쌍둥이 과외하기, 엄마선생님의 집에서의 학원수업 이야기

가족이 함께 걷는 배움의 다른 길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며,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몸소 실천해서 보여주고 있는 가족인듯한데,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것을 스스로 찾아가고, 부모는 그 길을 찾는 방향을 알려주면 된다고 하는 철학을 이번주에 얼마나 멋지게 보여줄지 기대가 되더군요.

얼마전 강연을 들어보니 부모가 자녀에게 할것은 사랑하고, 믿어주고, 기다려주는것 3가지면 된다고 하는데, 그러한 교육방침을 잘 실천하고 있는 가족인듯 합니다.

SBS 스페셜 부모vs학부모 1부-공든 탑이 무너진다, 아이들 공부와 교육 어떻게 시킬것인가?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그것이 알고싶다 - 학교를 넘어 새로운 선택- Homeschool(홈스쿨)

그러고보면 학교에서의 공부는 아이들에게 삶을 제대로 살게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교육이라기 보다는, 남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게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KBS 인간극장 버섯집의 작은 아씨들 방송 다시보기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삶일까?

어떠한 사람, 어떠한 삶을 보시면 부러우신가요? 부모를 잘만나서 펑펑 돈을 써대는 사람, 자수성가로 성공해서 수백억의 돈을 번 사람 등 부자쪽이 생각이 많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마전에 대리운전을 하는 40대의 결혼도 안하고 부모님과 살아가는 친구와 술한잔을 했는데,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결혼생각은 없지만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고, 부모님 모두 잘 계시고, 지금  하는 일도 만족을 하고 있어서 난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집에 오는 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돈도 많이 못벌고, 자신의 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40살에 결혼도 못했는데.. 행복하다고?

그 친구와의 만남후에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행복이란 결국 더 많은것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것에 감사하는 마음만을 가져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군요.

아마 이번주 방송에서는 그 친구와 같은 마음으로 가지고 있는것에 만족을 하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부부와 4자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번주 방송으로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고, 남들이 말하는 행복의 기준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벌고, 더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나만의 행복의 기준인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서 떠나는 시간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인간극장 소영씨의 행복-시각장애인 아버지 황수동,지적장애인 딸 황소영 부녀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전남 진도 혈도 내 사랑-서이만, 박복희 노부부의 이야기

KBS스페셜 - 조화로운 삶, 스콧 헬렌 니어링 부부의 후예들에 대한 다큐방송

행복의 함정, 가질수록 행복은 왜 줄어드는가?

KBS 인간극장-사랑해,미안해,고마워-희망을 보여주는 강태용,이향희 부부와 가족이야기

생로병사의 비밀 -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 비우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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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제 아내가 기억을 잃었습니다-교통사고로 기억상실에 걸린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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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제 아내가 기억을 잃었습니다는 2년전 교통사고 발생후에 해리성 기억상실증(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대부분의 기억을 잃어버려서 남편도 알아보지 못하는 정도였는데, 그 기억을 찾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동갑내기 고상흠(50), 지민정(50)씨 부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후에 기억을 찾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하셨다고 하는데, 2년 동안의 노력에도 큰 변화가 없는듯 해서, 이제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줄듯 합니다.

인간극장 제 아내가 기억을 잃었습니다

지민정씨가 교통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이유

2년전에 남편 상흠씨와 차를 타고 가다가 4중 추돌을 당했는데, 조수석에 타고 있던 민정씨는 다행히도 다치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피를 흘리고, 만신창이가 되었는데, 충격을 받고, 마음도 여리셨는지 이들과 병원으로 후송이 되면서 5시간동안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잠들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나보니 40여년의 반평생의 기억을 모두 까먹게 되었다고 하더군요...T_T;;

KBS 인간극장-아빠에게 생긴 일,시각실인증에 걸린 최상범씨와 가족의 이야기

위 방송에 나오셨던 분은 교통사고로 뇌를 다쳐서 옆에 지나가는 아내의 얼굴도 못알아보는 경우의 안타까운 사연이였는데, 지민정씨는 외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극심한 고통으로 뇌가 기억의 망각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 건 아닌가 싶더군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다중인격 해리(解離) 장애

KBS 생로병사의 비밀-남녀의 뇌, 늙지 않는 뇌 사용설명서

KBS 특선다큐 - 두뇌 혁명, 무한 가능성을 연다 - 변화하는 뇌, 기억의 비밀

기억상실증으로 모든것을 잃어버린 아내

모든것을 잃어버리는 기억상실과 모든것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병

우리는 살다가 보면 잃어버리고 싶은 기억이 있기도 한데, 눈을 깨고 일어나니 악몽같은 기억뿐만이 아니라, 추억들까지 모두 사라져 버리고, 아기처럼 변해버린다는것은 어떤것일까요... 저로써는 상상도 안되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모든 것을 기억한다? 놀라운 기억력의 진실

반대로 과잉기억증후군, 갑상선 항진증같은 병으로 인해서 지난 모든 기억을 생생하게 기억을 하는 병도 있다고 하는데, 10년전에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슬픔, 죽은 배우자에 대한 아픔이 계속 떠오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짐 캐리와 케이트 웬슬렛이 주연으로 나온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가 이번주 인간극장과 비슷한듯 한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아픈 추억을 지우는 이야기인데,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시면 좋을 추천 영화입니다.
첫 키스만 50번째라는 아담 샌들러와 드류 배리모어의 영화도 떠오르는데, 여자가 교통사고 이후의 일은 전혀 기억을 못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도 아주 괜찮습니다.

암튼 이번 방송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억상실증 아내를 극진히 돌보는 남편

아이가 되어 버린 아내와 그녀를 돌보는 남편

충북 보은 속리산 자락의 제주 고씨 일가의 집성촌 마을에서 직접 농사를 지은 콩과 고추로 간장, 고추장을 담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아내가 기억을 잃은후에는 평온해 보이지만 얼굴에는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상태가 좀 나아진 편이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감정조절을 못해서 남편에서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고, 남편과 함께 기억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잊어버린 생활능력에 대한 학습과 공부를 하면서 조금식 나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다시 태어난다면 아내로 태어나지 말고, 여동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MBC 스페셜-실연(失戀),사랑을 위한 시련-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방송

보통 실연이나 아픔을 겪게 되면 1단계 상실의 단계, 2단계 수용과 치유의 단계, 3단계 성장의 단계를 거쳐서 치유가 된다고 하는데, 민정씨는 심리학적으로 세상에 대한 원망과 두려움을 가지면서 상실의 단계를 거쳤고, 이제는 기억상실에 대해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수용과 치유의 단계로 나아가시는 듯 합니다.

정신과 상담 치료를 받는 지민정씨

민정씨의 교통사고후의 기억상실로 정신과 병원 치료 상담

사고 이후에 일주일에 한번씩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보통 단기기억상실증은 기억이 돌아오기도 하지만, 민정씨의 경우에는 쉽지가 않은듯 합니다.

주치의 선생님은 이제 그만 과거 기억에 대한 집착을 놓아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갈것을 조언해 주었다고 하네요...T_T;;

민정씨도 이제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포기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결심과 다짐을 한다고 하는데, 참 안타까운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흠시의 아버지 고영준(80)옹께서 아주 사랑하던 세번째 며느리분이라고 하는데, 사고 이후에 가족들이 맘 고생이 많고, 다른 사람들을 피하기만 했었다는데, 앞으로는 이들의 부부는 기억에 대한 여행을 끝내고 새로운 길을 잘 찾아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예고편에 보니 남편분이 부모님과 형제들에게도 털어놓치 못한 비밀을 이야기해서 아버님이 상흠씨와 민정씨를 외면하고 몸져 누우며 아픈 시간을 보내신다고 하는데, 본방사수로 방송을 보시면 그 사연을 아실듯 한데, 왠지 큰 충격적인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시랑 장독대 된장,고추장 판매 홈페이지

고시랑 장독대 쇼핑몰 - 된장, 고추장 판매처

고시랑 장독대 홈페이지 - http://www.gosirang.com/

이분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서 장은 담근다고 해서 찾아보니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에서 된장, 마늘 꿀발효 고추장, 쌈장, 퓨어 청국장, 효소 청국장환, 효소 된장, 마늘 고추장 등의 명품관 등의 제품을 판매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화번호 043-543-6607  주소 충북 보은군 회인면 신문리 198-4

농협 하나로마트에도 입점해서 판매되고 있고,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회사로 영농조합법인으로 등록되어 있더군요.

인간극장 피아골 처녀 이장 미선씨-지리산 민박과 전통식품을 판매하는 김미선 가족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인간극장 찔레꽃 필 때, 전남 진도 발효코리아 김순양 부부의 인생역경

근데 요즘 계속 발효 음식을 만드는 분들이 출연을 하시네요...^^

KBS 인간극장 제 아내가 기억을 잃었습니다. 다시 보기 홈페이지

자신이 써놓은 요리 레시피를 보면서도 전혀 기억을 못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궁금해하며 가슴 아파하는것은 아마 보통 사람으로는 상상도 못할듯 합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그 큰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이겨나가고, 극복해 나가는지 지켜보시면 좋을듯 하며, 우리 또한 민정씨 만큼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실패, 좌절, 이별, 상처를 받게 되는데, 그 상처때문에 평생 좌절하고, 술로 밤을 세워가며 살아갈것인지, 그것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것인지를 이번주 방송을 통해서 배우고, 느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인간극장 그후편에 1-2년후에 또 출연을 하셔서 기억을 찾으셨으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그 상처를 굳굳이 이겨내고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인간극장 황소 여사는 못말려, 충남 금산 바리실 사과 마을의 가족 이야기

인간극장 우엄고택의 기적, 폐암 말기 환자 가족에 찾아온 행복과 한옥체험 민박 정보

인간극장 엄마 힘내세요-초보장사꾼 윤진희와 세딸 견리나,견유나,견예나의 이야기

인간극장 엄마 명민숙, 암에 걸렸지만 다섯아이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KBS 인간극장-내 연인의 모든것-장애인 박항승와 권주리 승리커플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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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피아골 처녀 이장 미선씨-지리산 민박과 전통식품을 판매하는 김미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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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송을 지리산 피아골의 처녀 이장인 김미선씨와 가족의 이야기로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지리산 자락으로 돌아와서 사업과 이장직을 하며 살아가는 가족의 분주한 삶을 보여줄듯 합니다.

이번주 방송을 보시고, 마음 설레일 총각분들이 많을듯 한데, 연락처나 운영하는 민박, 쇼핑몰에 대한 정보가 아래에 있으니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인간극장 지리산 심마니 용락씨 심봤다, 19살 연하 아내 송희진씨와 행복한 산속의 삶 이야기

그리고보니 김용락씨가 인근에서 심마니 활동을 하신다고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인간극장 석봉씨의 봄, 지리산 둘레길 산촌민박 김석봉 가족의 귀농 이야기

인간극장 아버지의 유산-지리산 뱀사골 정춘환 5형제,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방송

그러고보면 지리산은 지역적으로 보면 인간극장의 단골소재 지역이 아닐까 싶네요...^^

지리산 지역 유일한 20대 처녀이장-tvn 삼촌은 로망스

대한민국 최연소 처녀이장 김미선

김미선씨는 29세의 미혼의 아가씨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다시 지리산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보통 젊은 사람들은 대학에 입학을 하면서 정든 고향을 떠나고는 하는데, 젊은 나이에 돌아온 이유 중에 하나가 어린 시절에 행복했던 마을로 돌아가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였다고 하더군요.

어릴 적 한 가족처럼 지내던 우리 마을로 돌아가요! 라는 애원으로 27살의 젊은 나이에 국내 최연소 이장에 선출되었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정말 시골 오지의 마을로 정과 사랑이 넘쳐나는 동네였는데, 이곳이 관광지로 개발이 되면서 지역주민간에 금전적인 문제로 많은 다툼과 싸움이 있어서 많이 변해가고 있었는데, 미선씨가 총대를 매고 이장으로써 평화로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민들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무슨일이든지 맞아서 척척 해결을 해내는 미선씨가 신임을 얻어서 2년 임기를 다 채우고 이번에 재신임을 얻어서 다시 이장에 선출되어서 이제 3년차의 이장이라고 합니다.

민원, 시설 보수, 개발 사업 등 마을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발길이 안 닿는 곳이 없다는데, 이런 노력 덕분에 피아골에는 꿈같은 평화가 찾아왔고 이제 마을 어르신들에게 미선 씨는 어디 내놔도 자랑스럽고 아까운 우리 이장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리산 피아골 미선씨와 여동생들

미선씨 세자매와 가족

미선씨의 가족은 부모님 두분과 여동생 김지혜(25), 김애영(20)의 세자매로 우애가 아주 깊다고 하는데, 동생들도 기계, 회계, 요리, 음식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함께 일을 도우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 집이 상당히 가난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세 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오히려 어린 딸들이 집안일을 도우면서 지냈고, 그덕에 일찍 철이 들었다고 하던데,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대견하기도 하지만, 미안한 마음 또한 그에 못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KBS 인간극장 피아골 처녀이장 미선씨 다시보기 홈페이지

이번주에는 부모님과 어려운 가정을 도와서 일찍 성숙해버린 세딸의 이야기와 이권문제로 다투는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희생과 솔선수범으로 평화롭게 만든 어여쁜 아가씨와 지리산 천왕봉 지역의 멋진 풍경을 보여줄듯 한데, 이번주 방송을 통해서 열심히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는 똑순이 아가씨에게서 멋진 삶의 자세를 배워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곰작골에 살어리랏다, 김영찬,임윤자 부부와 가족의 자연속 이야기

KBS 인간극장 - 지리산 대성골, 그 산속엔 그들이 산다

MBC 스페셜 - 공지영, 지리산에서 행복을 배우다-진정한 행복한 삶이란? 

구례 지리산 둘레길 7구간 목아재-당재 구간

지리산 피아골 여행 정보

지리산 둘레길 - 1박2일에서 소개된 여행 명소 탐방로

지리산 둘레길 홈페이지 - 피아골 계곡 정보 

이번주에 소개되는 피아골은 구례 지리산 둘레길 7구간(목아재-당재) 구간에 있는곳인데, 직전마을, 단풍마을 이라고도 부르는곳입니다.

6.25후에 빨치산의 근거지로 유명했던곳으로, 오곡중에 하나이 피, 기장을 많이 가꾸어서 피밭골로 불리다가 피아골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계곡물과 삼홍의 단풍이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11번가 피아골 단풍 레일바이크, 우전차와 쌍계사 체험 여행 상품 보러가기

지리산 피아골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김미선씨

마을 이장의 월급, 연봉은?

방송정보를 보니 미선씨가 이장의 일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듯 한데,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는데, 올해부터 월급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랐고, 회의 참석 수당이 1회당 4만원, 상여금이 연200%로 40만원이라고 합니다.

이외에 지역농협에서 영농회장인 이장에서 수당을 지급하고, 비료, 농약 등 구매실적에 따라 수당같은 커미션 1%를 지급하는데, 평균적으로 연봉 400백만원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일만 많은 3D업종(?)으로 기피하는  경향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처우가 많이 개선되어서 서로 하려고 해서 경선방식으로 선거를 하는곳이 많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해도 젊은 미선씨가 이것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는 힘들텐데, 찾아보니 민박, 식당, 효소, 고로쇠, 음식 판매 등의 사업도 운영을 하시고 계시던데, 이장님 보다는 젊은 자수성가한 사업가처럼 보이더군요...^^

kbs 인간극장 피아골 처녀이장 미선씨

천왕봉 산장 - 민박,음식점

홈페이지 - http://www.piagol.net/

천왕봉 산장에 살고 계시다고 하는데, 아마 부모님이 운영하는 민박 팬션 겸 음식점인듯 합니다.

전화번호 061-782-8106 산장,별장 

주소 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1158-3

숙박 요금은 비수기때 3만원부터 성수기때 15인실이 35만원으로 꽤 저렴한 편으로, 피아골 종점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고 하는데, 입장료가 면제된다고 하네요~

계곡 식당도 운영을 하는데, 산채비빔밥, 파전, 토종닭 백숙, 매운탕, 더덕구이, 토토리묵, 은어회, 송어회, 흑염소 등의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네요.

사업체 운영과 지리산 피아골 이장의 김미선씨

김미선 전통식품연구소 지리산 피아골식품

지리산피아골식품/김미선 전통식품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미선씨가 직접 운영을 하시는 사업체인데, 방문체험 프로그램같은것도 운영을 하는데, 지리산피아골식품 영농조합법인에서 같이 운영을 하는듯 합니다.

고로쇠 수액, 고로쇠된장, 고로쇠 간장, 맥반석 청국장, 청국장환, 메주, 전통 장아찌류, 발효액 엑기스, 야관문, 개똥쑥, 발효식초, 송이버섯, 토종 꿀 등 지리산에서 채취해서 만든 다양한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은 아니고, 전화 주문을 해서 입금을 하면 배송을 해주는 방식인듯 한데, 방송을 보고 정보를 많이 찾으실듯 하네요...^^

주문을 위한 미선씨의 핸드폰 번호는 위 홈페이지에 가시면 적혀있는데, 회사의 맨위에 피아골 미연氏 만나는 곳 이라고 써있네요~(010-5656-0125)

암튼 어떤 남자분이 미선씨와 장가를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복 받은 분이네요.. 근데 설마 이번 방송에 약혼자나 애인이 나타나면 어찌지요...-_-;;

연락처 061-782-3468 식품판매 주소 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1158-3

피아골 처녀이장 미선씨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forever5666

naver blog도 운영하고 계신데, 블로그에 가시면 위에 소개한 내용들과 어린시절의 미선씨와 가족들의 추억의 사진과 귀여운 모습들도 많습니다.

지리산 피아골 똑순이 미선씨

이번주 방송에서는 똑순이 같은 아가씨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남들은 도심지로 떠나고, 좋은 조건의 신랑을 만나 결혼을 해서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른 그녀의 모습 속에서 나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우리는 진정으로 바라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느껴보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인간극장 그들만의 낙원, 무인도였던 초도 녹운도의 자급자족 노부부 대규, 종임씨

인간극장 사랑은 보인다-시각장애인 엄마 천미영, 최성필 부부의 육아일기

인간극장 찔레꽃 필 때, 전남 진도 발효코리아 김순양 부부의 인생역경

인간극장 수영이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된 딸과 외국인 사위 마티유의 제주도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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