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독특한 4면연속 광고지면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신문을 펴보는데, 매주 목요일에 발행되는 Magazine+2
보통 여행, 맛집, 생활등의 기사가 실리는 부분인데,
메거진의 첫면에는 당신을 위한 여행 처방전은 따로 있다 여행테라피 이야기...





그리고 다음페이지를 넘겼는데, 이상하게 넘어간다... 처음에는 인쇄가 잘못됬나 했는데...
그건 아니고.. 가운데를 펼치게 되어 있다는....



근데 왠 치타가...




허걱 삼성 파브(Pavv)의 지면광고인데, 4개의 면을 모두 이용해서 광고를...
어째 좃선이 새로운 시도를 하나 했는데, 광고때문이였구만...

그나저나 이것도 자동으로 인쇄를 해서 자동으로 접히는 기계로 했다는 이야기인데,
암튼 좀 신기하기는 하지만, 광고로만 쓴다는것은 좀 아쉬운 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