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초주와 한잔

 

아버지가 전어와 개불을 사가지고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 어머니가 예전에 담가놓은 백년초주에 한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보통 백년초 열매를 가지고 술을 담그는데,
이건 독특하게 꽃잎으로 담갔다...
향이 은은하고, 단맛은 없는것이 담백하면서도 은근한 맛이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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