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OnePiece) 522화, 루피의 밀집모자 해적단 전원집합, 신세계로 출항!

 
쿠마에게 날려져서 모두 외톨이가 되었던 맴버들이 드디어 모이게 되었네요...
참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루피가 에이스의 죽음을 지켜보고 많은 아픔을 겪었지만, 이제는 그 아픔을 이기고 패기를 익혀서 크게 성장하고 다른 맴버들도 엄청나게 성장을 한듯...

루피가 파시피스타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조로, 상디도 한방에 피시스타를 날려버릴 정도...^^


다른 맴버들도 어떤 능력을 발휘해줄지 점점 기대가 된다는~
근데 문제는 원작자의 인터뷰를 보니 이제 반정도 왔다고...-_-;;
무려 연재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과연 끝나는것을 볼수는 있을까...^^


나미와 로빈은 더욱 섹시해졌는데, 방송에서는 정말 민망할정도로 특정부위를 클로즈업...^^


정점까지 다녀오라는 명왕 레일리... 그리고 2년동안 루피와 함께하면서 아쉬움의 눈물까지 흘렸는데, 같이 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에이스와 흰수염이 죽은이후에 상당히 정체되고 좀 지루한 느낌이였는데, 이제부터는 좀 더 멋지고, 흥미진지한 방송을 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이제는 어인섬으로 간다는데, 그곳에서는 또 어떤 멋진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며,
또한 이 방송이 그저 재미수준을 넘어서 나 또한 내 삶에서 밀짚모자 해적단같이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끼리 모셔서 즐기면서 멋진 여행을 즐길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내가 루피가 되어도 좋고... 루피같은 선장과 함께 즐거운 모험을 떠나도 좋고...^^